누구하고
어떤일이든
약속을 하면 지켜야한다.
그런데
나는 내 이유로 지키지를 못했다;;
온몸이 부위별로 아파와
내 마음이 땅굴깊이 들어가버리는 현상이;;
변명같지만 나는 내몸의 반란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일을 저지르게 됐다.
꽃은
쥔장과 다르게 풀속에서도 이쁨을
우울한
쥔장의 눈길을 끌게 해준다.
과일은 날짜와의. 싸움이다.
아무리 좋은것도 시간이 지나면 나빠지게
되 있다.
특히 과실의 열매는 그렇다.
그래서
이번일로 큰 교훈을 또 얻는다.
섣부른 나만의 판단으로
약속은 하지말자!
약속해놓고
이유야 어찌되었든
지키지못한 나에게 꾸짖어본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분들께
고개숙여 죄송함을 전달합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용서를 해주세요~^^
첫댓글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출석합니다 ^❤️^
부득히한 사정으로 약속을 지키지못했다고 마음이 울적한 쥔장에게 이쁜꽃 들이 힘내라는듯 어여쁘게 활짝 피어나네요 .안좋은 기억은 마음에 쌓이면 병 이되니 언능 그곳에서 나오시길...
저랑 약속한 건 아니지만
괜찮습니다 (뭔 소리랴?)
"'괜찮아 그럴 수 있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 말을 해줬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왜? 왜 그랬니?"
했음을 후회합니다
몸이 아픈데 못 지킬수도 있습니다. 우울한 기운에서 속히 벗어나시고 예쁜 아이들에게 위로 받으시기를..
건강 챙기시면서 하세요.
이젠 지치기 보다는 즐기시기 바랍니다.
꽃들이 넘 이쁘요
열매들이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사과말고 두가지 열매가 뭔가요
바람은 부는데
뜨거워 지기 시작합니다
건강한 화요일 되십시요
사랑합니다
심신이 지치신 듯합니다. 그래도 우리 전남한종나 방에 오시면 뭔가 푸근하고 정감이 있기에 좀 낫지 않나요? 성격으로 봐선 전혀 그렇지 않으실 거 같던데... 마음이 여리신갑써요~ ^&^
서태후님 치료는 잘 마치고 집으로 귀가는 하셨나요?
몸의 반란? 마음의 반란?
모두 내 안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반란인데..........
반란 진압 잘 하시고 이쁜 꽃들 보시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 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점점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서 기분이 별로지만,
그래도 예쁜 꽃을 보며 힘을 내 봅시다!!!
더운 날씨에 마음 고생 하셨네요 힘내세요
때론 옆에서 힘내라해도 마음 같이 안돼서~~ 예쁜꽃들 보며 조금만 쉬었다~
화이팅하세요 ~~^^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라합니다.
응원합니다 ~^^
약속
지키기위한 양심
호모사피언스 만의
약점이지요
그렇수도 있다는
나를
보호하는
원초적수단이초
건강하세요
이쁜꽃 봄스로 여유로움 갖으셔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길요......
오매
우째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