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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나 공식 한국종자나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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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한종나 2026년 6월20일 토요일 출석부
기분좋은하루(영광) 추천 0 조회 101 26.06.20 01:38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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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전남 어디메인지도? 원예 수국은 월동 불가라니
    글믄 수국쟁이들은 어디로 가 수국을 마음껏 키우나
    근데 지금 핀 아이들은 풍성하니 보기도 좋으니 수국 꽃잎 만큼 행복하소서

  • 작성자 26.06.20 21:50

    감사합니다~~
    수국은 제주도 외에는 노지월동 여부를 가늠하기가 ㅎㅎ
    잘되는 아이로 노지를 채우고 있답니다.

  • 26.06.20 04:42

    아름다운 수국이 엄청나네요
    잘 키우셨네요

  • 작성자 26.06.20 21:52

    노지에 아이들이 올해는 유난히 꽃망울이 많습니다.
    볼때마다 웃게됩니다^^

  • 밤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 작성자 26.06.20 21:53

    여기저기 꺽이고 넘어지고...
    여기도 난리였습니다
    물가득 먹은 아이들이 잘 자라겠지요^^

  • 26.06.20 06:10

    출석합니다 ^❤️^

  • 작성자 26.06.20 21:53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십시요^^

  • 26.06.20 06:13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6.20 21:54

    많은비로 쓰러지고 넘어진 아이들이 안스럽긴 한데
    잘자라겠지요??

  • 26.06.20 08:12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6.20 21:55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 26.06.20 08:25

    수목원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26.06.20 21:55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작은 뜨락인데 사진에서는 그리 보입니다^^

  • 26.06.20 08:29

    수국천지네요~

  • 작성자 26.06.20 21:56

    요즘 뒤뜨락이 수국수국합니다^^

  • 26.06.20 09:38

    부럽습니다...
    저희는 올해 최악의 흉년인디...

  • 작성자 26.06.20 21:56

    저희집은 작년에 그랬습니다.
    20프로나 피었을라나요 ㅠㅠ

  • 26.06.20 09:50

    수국 천지입니다.

  • 작성자 26.06.20 21:57

    수국천지, 행복가득입니다^^

  • 26.06.20 10:15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6.20 21:57

    건강하고 행복한 꽃주말 되십시요^^

  • 단비가 내려서 감사하네요
    밭곡식 들이 목말랐거든요
    궂은 날씨에 건강들 하십시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6.20 21:58

    넘어지고 꺽인 애들이 안탑깝습니다만 하늘이 하시는 일이라...
    물많이 먹은 아이들의 건강이나 빌어야쥬

  • 26.06.20 15:34

    옆에서 수국 축제 간다고 음식 준비 냄새 부럽데요~^^
    저는 기분좋은하루님네 수국 잔치로 .....ㅎㅎ

  • 작성자 26.06.20 22:00

    저는 요즘 날마다 수국축제중입니다 ㅎㅎ
    같이 보시어요^^

  • 26.06.20 17:41

    풍성하게 잘키우셨어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6.20 22:00

    올해 유난히 이쁘고 풍성합니다^^

  • 26.06.20 18:02

    비가 비교적 흡족하게 내려 여유롭게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
    풍성하고 예쁜 수국 보면서 늦은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6.20 22:01

    오늘은 물많이 먹은 꽃밭에서 오후에는 풀 좀 메었습니다.
    비오고나니 풀들도 쑥쑥일까봐 맘졸입니다.

  • 26.06.20 19:28

    역시 고수님~
    어마어마한 수국 꽃잔치가 아름답네요~.^^

    제 꽃밭은 올해 역대급 깻잎수국이라서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6.20 22:02

    제가 작년에 그랬답니다.
    이십프로도 안피었거든요
    그대로 두었더니 올해는 작년안피운것까지 보여줍니다^^

  • 26.06.21 00:17

    와따메
    수국 부자시넹~^^♡
    어쩐다냐
    수국미모가 쥔장하고같으니

    품어안아주고시프요ㅎㅎ
    오늘 못뵈서;; 아쉬움요;;

  • 작성자 26.06.21 06:04

    저도 오늘 정모는 거리상도 근거리라 꼭 참석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임신한 딸아이랑 사위가 왔습니다.
    입덧이 심한데 엄마가 내일보러 가는건 쫌 그래서 포기했답니다.
    저도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꼭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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