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30초 간 H3dT 배지에서 배양하면 H3 함유 오카자키 절편이 생기고, 기존 오카자키 절편은 연결되면서 nick translates에 의해 H3dT가 첨가될 수 있고요. 그러면 30초 간 배양만 한 실험 A는 방사능이 전체적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답은 2번 아니면 5번이 되고요. 실험 B에서는 30초 간 H3 배지에서 배양하고 2분 간 일반 배지에서 배양했으니까 짧은 오카자키 절편에 있던 H3는 없어집니다. 그래서 실험 B는 길이가 긴 DNA 쪽에서 주로 발견되는 1, 2, 3번 중 하나이고, 둘 다 맞는 거 찾으면 2번입니다.
첫댓글 30초 간 H3dT 배지에서 배양하면 H3 함유 오카자키 절편이 생기고, 기존 오카자키 절편은 연결되면서 nick translates에 의해 H3dT가 첨가될 수 있고요.
그러면 30초 간 배양만 한 실험 A는 방사능이 전체적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답은 2번 아니면 5번이 되고요.
실험 B에서는 30초 간 H3 배지에서 배양하고 2분 간 일반 배지에서 배양했으니까 짧은 오카자키 절편에 있던 H3는 없어집니다.
그래서 실험 B는 길이가 긴 DNA 쪽에서 주로 발견되는 1, 2, 3번 중 하나이고, 둘 다 맞는 거 찾으면 2번입니다.
대다나시네요ㅋ 감사해요!
실험A에서요 짧은 시간에 배양했으니 오카자키절편이 생성되는건 알겠는데요 기존의 오카자키절편이 연결되어 긴DNA가 되는건 어떻게 알수있지요?
처음 배양을 할 때 대장균이 복제를 아예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하면 기존 오카자키 절편이 연결되서 긴 DNA가 나올 수 없겠죠..;
근데 저런 상황은 있을 수가 없으니까 H3 배지에서 배양하기 전에 있던 오카자키 절편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이거 물어보신 거 맞죠?
이건 총론 6판에서 강치욱 샘이 풀어준거라서요...ㅎ;;
2006 MD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