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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나 공식 한국종자나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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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한종나 ☘️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출석부
꽃이좋아(여수) 추천 0 조회 120 26.08.05 05:04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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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05:46

    첫댓글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8.05 17:29

    장고미산님 ~
    날도 더운데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

    편안하고 시원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26.08.05 20:03

    @꽃이좋아(여수) 하루종일 고추 선별했네요 ㅎ

  • 작성자 26.08.05 22:09

    @장고미산 아하~
    날씨도 더운데 고생 많으셨네요~.^^

    편안하고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는 밤이 되시면 좋겠네요~.^^

  • 26.08.05 06:04

    참으로 부지 하십니다..
    요즈음 너무 더워요, 건강 조심 하세요.

  • 작성자 26.08.05 17:35

    이영희님~
    출석 반갑습니다 ~.^^

    정원의 풀을 볼 때마다 '뽑아야 하는데, 뽑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 미루고 미루다 며칠 걸려 다 뽑았지만, 어느새 또 자라나 있겠지요? ㅎㅎ

    시원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26.08.05 06:04

    흰색 무궁화 너무 예쁩니다.어젯밤 갑자기 비가 내려서 너무 좋았어요.친정 동생에게 비온다고 자랑을 다 했네요.^^

  • 작성자 26.08.05 17:39

    저도 새벽 일찍 일어나 창밖을 보니 도로가 축축해 보여서 비가 온 줄 알았네요~.^^

    비가 꽤 왔는지 꽃밭의 흙도 촉촉하게 젖어 있어서 엄청 반가웠어요~.^^

    물안개님~
    저녁 식사 맛있게 하시고 시원한 저녁 시간 보내십시오~.^^

  • 26.08.05 07:35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작성자 26.08.05 17:41

    꽃이 별로 없는 요즘 무궁화꽃이 피니 예쁘네요~.^^

    필봉님~
    시원하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26.08.05 08:23

    간만에 살짝 온 비지만
    그래도 땡큐였습니다

    풀을 뽑으시다니요
    대단하십니다
    덥습니다

  • 작성자 26.08.05 17:43

    살짝 온 비지만 꽤 온 듯
    흙이 촉촉하게 젖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래도 땅 속은 말라있어서 호스로 물을 흠뻑 줬네요. 내일은 물 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요~.^^

  • 26.08.05 08:38

    다들 참 예쁘게 피었네요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8.05 17:45

    나만의사랑님 ~
    오늘도 참 더운 날씨였지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시고 편안하고 시원한 저녁 되시면 좋겠네요~.^^

  • 26.08.05 08:50

    서너시간씩 풀을 뽑으시다니 그러니께 예쁜 꽃밭을 갖고 계시군요
    닮고 싶으요^^

  • 작성자 26.08.05 17:55

    모니카리님~
    오랜만입니다~.^^

    새벽 일찍부터 오전 10시까지 땀 뻘뻘~ㅎㅎ

    누가 시키면 못 하지만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시원하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 26.08.05 09:56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8.05 17:57

    나사랑님~
    오늘도 무더운 하루였지요?

    시원하고 좋은 저녁 시간 보내십시오~.^^

  • 26.08.05 09:58

    수요일에 더울 일이 없습니다. 꽃이좋아님께서 올리신 꽃들 보고 있노라면 더위는 어느 덧 저만치 물러서 있거든요 ^&^

  • 작성자 26.08.05 18:00

    ㅎㅎ
    강훈열님의 긍정적 댓글에 저도 더위를 잊게되네요~.^^

    강훈열님 ~
    저녁 맛있게 드시고 시원하고 행복한 휴식의 저녁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 26.08.05 10:13

    부지런한 쥔장 에게 감사하듯 아름다운 꽃봉우 리 가 빙글레 웃움지는듯 해요.

  • 작성자 26.08.05 18:06

    ㅎㅎ
    별로 부지런하지는 않은데, 꽃밭을 볼 때마다 눈에 띄는 풀을 보면 할 일을 안 해서 빚진 듯해서 드디어 끝냈네요~.^^

    산이 좋아님~
    시원하고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십시오~.^^


    얼마 후면 새로운 풀이 금새 자라 있겠지만요~.^^

  • 26.08.05 12:37

    꽃도 별로 피어 있지 않다는 글에 속았습니다 ~^^
    이리 예쁜꽃들이 많으신데~ 없다니요
    더운날씨에 풀 뽑냐고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시원하고 편안하세요
    출석합니다 ~~^^

  • 작성자 26.08.05 18:14

    요즘은 식물들도 더위에 지친 듯 드문드문 피어 있는 장미도 화형이 흐트러져 있고 금새 지고 마네요.

    다른 꽃들도 피어 있는 종류도 적고요~.^^

    그래도 이 더위에 피니 기특하고 고맙지요~.^^

    라.마야님~
    맛있게 저녁 드시고, 시원하고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십시오~.^^

  • 26.08.05 14:45

    출석합니다.예쁜 꽃 즐감 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8.05 18:15

    도쓰님~
    출석 반갑습니다 ~.^^
    시원하고 좋은 저녁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26.08.05 20:38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8.05 22:03

    금목서님~
    시원하고 편안한 휴식의 밤이 되시기 바랍니다~.^^

  • 26.08.05 21:36

    저녁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나기님이 오셨습니다~~~

  • 작성자 26.08.05 22:06

    그곳이 어디일까요?비님이 오시다니 경사났네요~.^^

    파하님~
    행복한 휴식을 취하는 밤이 되시기 바랍니다~.^^


  • 26.08.06 12:07

    이쁘게 가꾸셨네요
    날씨가 뜨거워
    하루만 물을 주지 않으면 거의 다 꼬실라져부러던디
    아침, 저녁으로 2시간씩 물 주는 것이
    넘 힘들어요...
    귀경 잘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8.06 18:06

    먹굴님~
    가뭄에 꽃밭 가꾸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매일 아침이나 저녁 무렵 물 주느라 힘드네요~^^

    그래도 사서 하는 즐거운 고생이라 생각하고 물 주고 있답니다~^^

    비가 좀 흡족하게 내리면 좋겠네요~^^

  • 26.08.06 17:35

    어제 수요일 시골 내려가 아침저녁으로 밭에 풀 예초작업 했답니다.
    짜미 이뻐요!

  • 작성자 26.08.06 18:08

    삼복더위에 예초작업 하시느라 엄청 고생하셨네요~.^^

    물을 안 줘도 풀들은 쑥쑥 잘도 크네요....

  • 요즘 무궁화가 넘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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