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먼저 ㄱ은 간단히 생각만으로 풀 수 있어요. B와 C에서 넣어준 부피는 같지만 C의 삼투농도가 더 낮으니까 세포외액을 더 묽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삼투농도로 따지면 B > C가 되고, 물 이동을 생각하면 더 낮은 애가 농도를 맞추기 위해 세포 내로 많이 이동했으니 C의 부피가 작아집니다.
ㄴ은 계산을 해야 하는 거 같아요. (가) 조건에서 용질의 양(부피 × 삼투농도) 계산하면 세포외액은 72mOsm이 나옵니다. 다음 (나)에서 A는 6.6mOsm, C는 8.1mOsm이 나오죠. 여기서 다시 삼투농도 변화크기를 물었으니 A를 넣고 변한 거는 (72+6.6)/(0.24+0.02)하면 대략 302.xxx C를 넣고 변한거는 (72+8.1)/(0.24+0.03)하면 대략 296.xxx 변화량 물었으니 C는 대략 3.xx 변했고, A는 2.xx 변했으니 ㄴ이 맞는 답.
ㄷ 역시 계산 문제인데.. 이거는 중학교에서 배우는 소금물 농도 구하는 문제 같아요. ㄷ 조건에서 세포 내액의 삼투용질은 36mOsm에 0.12L, 세포외액은 72mOsm에 0.27L입니다. 증류수를 넣어줬으니 물의 이동은 외액에서 내액으로 일어나고요. 그래서 삼투농도가 같아질 때까지 이동하니까 36/(0.12+x) = 72/(0.27-x) 식 세워서 풀면 x는 0.01이 나옵니다. 그럼 물의 순이동이 0일 때 부피는 새포 내액은 0.13L, 외액은 0.26L로 두 배 차이납니다.
첫댓글 먼저 ㄱ은 간단히 생각만으로 풀 수 있어요.
B와 C에서 넣어준 부피는 같지만 C의 삼투농도가 더 낮으니까 세포외액을 더 묽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삼투농도로 따지면 B > C가 되고, 물 이동을 생각하면 더 낮은 애가 농도를 맞추기 위해 세포 내로 많이 이동했으니 C의 부피가 작아집니다.
ㄴ은 계산을 해야 하는 거 같아요. (가) 조건에서 용질의 양(부피 × 삼투농도) 계산하면 세포외액은 72mOsm이 나옵니다.
다음 (나)에서 A는 6.6mOsm, C는 8.1mOsm이 나오죠.
여기서 다시 삼투농도 변화크기를 물었으니 A를 넣고 변한 거는 (72+6.6)/(0.24+0.02)하면 대략 302.xxx
C를 넣고 변한거는 (72+8.1)/(0.24+0.03)하면 대략 296.xxx
변화량 물었으니 C는 대략 3.xx 변했고, A는 2.xx 변했으니 ㄴ이 맞는 답.
ㄷ 역시 계산 문제인데.. 이거는 중학교에서 배우는 소금물 농도 구하는 문제 같아요.
ㄷ 조건에서 세포 내액의 삼투용질은 36mOsm에 0.12L, 세포외액은 72mOsm에 0.27L입니다.
증류수를 넣어줬으니 물의 이동은 외액에서 내액으로 일어나고요. 그래서 삼투농도가 같아질 때까지 이동하니까
36/(0.12+x) = 72/(0.27-x) 식 세워서 풀면 x는 0.01이 나옵니다.
그럼 물의 순이동이 0일 때 부피는 새포 내액은 0.13L, 외액은 0.26L로 두 배 차이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명쾌하네요ㅠㅠㅠ도움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풀이가 정말 깔끔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