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 많이 나오는 고구마줄기
다양한요리법이 있지만
오늘은 된장베이스의 무침~
얼마전에 3키로 사서 껍질안까고
껍질채 소금 조금 넣고 살캉하니
데쳐서
억세면 좀더 삶고 씻어서
썰어 소분해 냉동실에 두었어요
저는 요래 냉동해두고 꺼내서
무쳐먹고
볶아먹고
지져먹고 그리살아요
날이 아직도 더우니 불쓰는 요리가 무섭네요
재료 ㅡ껍질째 데친
고구마줄기 한공기정도
풋고추 홍고추 3개 .양파 몇쪽
양념ㅡ재래된장 한숟갈반.2배식초 한술
올리고당한술반.간마늘 반술
.고추가루.깨소금쬐금.
야채들 대략 이렇게 썰어놓고
재래된장등 양념들 휘휘~섞어두고
양념에 야채들넣고 무쳐요
매콤한거 원하면 청양이나.고추가루 더넣고 새콤달콤 입맛에 따라 양념 가감해서 무쳐요
입맛없는 여름에 씹는맛도 좋고
정말 맛있어요
힘들게 껍질까지 말고 요렇게
드셔보세요 입맛없는 여름에 씹는맛도 좋고
정말 맛있어요
야채.과일 껍질에 영양이 더 풍부하다는데요
쫄깃쫄낏 맛있어요
첫댓글 맞아요... 그거 안 까도 해도 괜찮은데...
조금 더 삶으면 다 연해 지는건데 왜 그렇게 모두 까느라고 애썼나몰라요.
묵나물로
해 먹을때요~
삶아서 널어서 삐득하면
빨래 주무르듯이
주물러서 널면 좋아요
물에 불리면 부드럽게 되서
볶아먹으면 맛나요~
배웠어요
@이광님(광주남구) 맞아요
저래 삶아서 말려논 묵나물 겨울에 볶아먹으면
정말 보들보들 담백하니
맛나죠 ㅎ
올해는 고구마 농사 안했는데 더많이 먹어지네요^^
껍질 벗기지 말고 ~감사합니다
옛날에 말려서 고사리대신 사용하는것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