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뼈가 깨운 조국
넝쿨진 침묵을 찢는
병사들의 뜨거운 함성
-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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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디카시(2025~)
<유골서(遺骨書)>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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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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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물 /정호순
26.08.11 06:58
첫댓글
마치 전사자들의 유골 발굴 현장 같아요.
뼈조각처럼 보이고요.
이경순
작성자
26.08.11 09:36
네에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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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마치 전사자들의 유골 발굴 현장 같아요.
뼈조각처럼 보이고요.
네에 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