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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아기편지 제1471신-교복에 추억
myfrend 추천 0 조회 143 20.05.06 09:0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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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06 11:20

    첫댓글 오랜만에 교복이야기에 그야말로 추억이 새록새록 젖어듭니다.교복하면 저도 한설움 한답니다.
    저는 새 교복을 입어본적이 없어요 항상 엄마가 어디서구해오는지 가져오셔서 입으라고 하는 바람에 마음속으로는 불만이 가득했지만 어쩔 수없이 그냥 입고 다녔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그런데 꼭 맞는건 왜일까요...안맞으면 떼라도 써서 새것을 사달라고 조르기라도 해 볼텐데...교복 인기 순위! 여학생들도 했답니다.
    허리 졸라매고 다녔던 전여고, 세라복 같은 살레시오등등...이게 맞나요? 흠흠
    학창시절 추억을 소환해주신 myfrend님 글 잘읽었습니다.

  • 20.05.06 15:05

    고등학교 시절, 우리 학교 교복도 꽤 예쁜편이었는데 금란여고 (짙은 초록 쟘바스커트에 흰 브라우스-절대 촌스럽지 않음) 교복은 큰 부러움이었지요. 애들도 왜그리 다들 예쁜지. 대학,고교 오빠 등 어려운 살림에도 헌 교복은 안 입어봤는데 겨울교복코트는 헌것을 입어본 기억있어요. 수학여행은 경주. 새벽에 토함산 오르던 기억..마이프렌드님 덕분에 추억에 젖습니다.그리고 전 한번도 반장 커녕 부반장도 못해봤습니다.^^

  • 20.05.06 17:30

    검정고무신 만화 생각납니다. 어려웠던 시절 그러나 더 끈끈했던 우정들..

  • 20.05.07 07:35

    상의는 검은 색 교복,하의는 흰 체육복에 교련가방 크로스로 메고 소풍 아닌 행군이라했던 그 시절,사진 보면 그래도 그 때가 참 좋았고 진한 추억으로 기억돼요.

  • 20.05.07 08:09

    입어 보고싶은 교복이였는데ᆢㅠ
    제 때 부터 교복자율화가 되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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