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LPS는 TLR4에 의해 인식되어 선천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실험에서 정상 생쥐와 Rag2가 결핍된 생쥐의 실험 결과에 차이가 없는 것을 보아서 X는 후천면역에 관여하는 림프구가 아닌 다른 세포(ex. 대식세포)에서 발현 된다고 추론 할 수 있습니다.(ㄴ) 또한, 항 X 항체를 처리하였을 때 Y의 발현량이 현저하게 감소 한 것을 보아, LPS 처리에 의해 유도되는 Y의 발현량은 X에 의존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ㄱ) 마찬가지로 X의 수용체가 결핍된 비장 세포에 LPS를 처리한다면 Y의 발현량은 감소할 것입니다.(ㄷ)
첫댓글 LPS는 TLR4에 의해 인식되어 선천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실험에서 정상 생쥐와 Rag2가 결핍된 생쥐의 실험 결과에 차이가 없는 것을 보아서 X는 후천면역에 관여하는 림프구가 아닌 다른 세포(ex. 대식세포)에서 발현 된다고 추론 할 수 있습니다.(ㄴ)
또한, 항 X 항체를 처리하였을 때 Y의 발현량이 현저하게 감소 한 것을 보아, LPS 처리에 의해 유도되는 Y의 발현량은 X에 의존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ㄱ)
마찬가지로 X의 수용체가 결핍된 비장 세포에 LPS를 처리한다면 Y의 발현량은 감소할 것입니다.(ㄷ)
제 생각으로 이 실험은 LPS에 의해 발현되는 시토카인 X,Y는 선천면역반응에 관여하며, 시토크롬 Y의 발현은 X에 의존적임을 보여주기 위함인것 같고, 시토크롬 X, Y가 무엇인지 추측하는 등의 지식을 요구한다기 보다는, 단순 추론형 문제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