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스산해서
오늘은 방콕 하면서
순무김치도 담고 배추2통
절여서 겉저리 만들어서
맛나고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저희는 늘 고추가루 많이 안넣고 버무려요.
순무다듬어 절이면서
배추2통도 함께 절였어요.
배추는 깨끗이 씻어서준비해놓고
칼로 대충잘라서 준비해요
김장때 만들어둔 무생채
무생채는 김장하고 김.냉에 넣어준것
꺼내서 했어요 액젓과 고추가루만
추가 하고요
굴도 한접시 씻어놓고
살랑살랑 버무려줍니다.
요삽겹살 송년모임가서 행운권 추첨으로
1.2키로 2근 타왔으니 공짜
삼겹살.대파.마늘넣고 구웠어요
노릇노릇 구우니 벌써 군침이 ㅎ
각한접시씩 담아서 먹었어요.
서로 본인것만 먹기로 하고
뺏어먹음 난리 납니다.
밥먹다 싸움납니다.
각자 제몪만 먹기로 합의했어요. ㅎ
배추쌈에 고기한점.굴.겉저리 얹어서
삼합으로 먹었어요.남편은 처제가 담가다준 인삼해마주 한잔 혼술
물론 대파.마늘 구운것도 넣구요
꿀맛입니다.
겉저리는 이렇게 먹어야 제맛이지요.
점심으로 든든하게 ㅎㅎ
첫댓글 구경만 해도 든든해 지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지시면 아니되시
옵니다.
김장 김치와는
다른맛 싱싱하고
굴향이 있어서
좋습니다.
쩝,년말에 소박한 마무리로두
손색이 없네요
외식나가서 온갖조미료 들어간
음식보다 아주 좋은 건강파티죠
맞습니다.
둘이서 알콩달콩
맛나게 먹었지요.
요런맛에 긴긴
겨울도 끄떡없이
나는가 봅니다.ㅎ
바깥 음식보다는
집밥을 선호하는
남편 때문에
외식은 잘안하는
편이 랍니다.
때론 남이 해주는
밥도 설겆이 안하고
메뉴 걱정 안해서 좋은데요. ㅎ
@김영옥 (인천) 우리집두 반찬한두가지라두
외식 안나가려 합니다
어젠 전복내장으로 죽끓였더니
두그릇 비워줍디다 ㅎ
@곽은영(횡성) 남자분들은
주부들 마음을
몰라주는것 같아요.
가끔은 자장면에
탕수육도 괜찮은데
말입니다. ㅎㅎ
@김영옥 (인천)
남자라구 다 같은 남자루 아시나본데.....요.
이케 주부맘 헤아릴 줄 아는 남자두 있답니당~ ㅎ
@김영옥 (인천)
자장면, 탕수육!
의외로 중국음식에 조미료 많이 들어갑니다.
여기까지 향긋한 굴 향이 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네요. ㅎㅎㅎ
굴향이 끝내
주었답니다.
통영굴인데도
맛과 향은
아주 좋아요.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
우와~~~~~~
정성가득 보약밥상
쵝옵니다
굴하나 넣었을
뿐입니다.
근데요.엄첨맛납니다.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행복이 폴폴~~~~
달달한 차림에 절로 건강이 따라 오겠어요
부럽다는 생각을 감출 수 없네요
고맙습니다.
표현이 더
이쁨니다.
겉절이의 굴맛은 더 좋은것같습니다
굴향이
얼마나
좋은지요.
와우 맛있겠어요 오늘 반가웠어요 ^^
저도 방가웠구
점심너무
잘먹고 왔답니다.
감사합니다.^^
생굴향 가득한 생김치 침고이네요
어찜 손맛 글맛이 정말 감칠맛나게 하네요 ㅎㅎㅎ
올해는 옆지기때문에 생굴은 못 먹고 굴국과 찜으로 먹어요
가족의 입맛에
맞게 드시면 되지요.
굴은 어찌 먹어도
맛난겨울 식재료입니다.
몸에 좋은 굴많이
드시고 단백질
보충하세요.
오늘도 해피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