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네시아와 다알리아가 간간히 핍니다
벨가못이 피면서 레이스플라워는 씨를 만들려하네요
여름화단 백합또한 뺄 수 없죠
접시꽃도요~
간밤 비에 길을 또 내야겠네요
나갈 식구도 없으니 비개면 천천히 하죠
유색 에키들 속 분홍은 다 뽑아버렸어요
나름 퇴화를 막기위한 관리
태초에 매화나무가 있었습니다
제법 매실이 열리는데 주인이 다 거두지를 못해 산발적으로 발아를 합니다
때론 나눠주고 뽑혀나가다 또 한그루가 틈새 성목이 되었구요
올해도 늦게 조그만 한통 담았는데 새나무에서 열린걸 잊었네요
뒤늦게 4알~
첫댓글 천진님댁 에키네시아들이 참 다양하고 예쁘네요
오랜시간 공 들인 정원이라 무언가 다릅니다^^
서울에서 매실을 길러 청을 담을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기르다긴 보다 저절로 열렸다는게 맞아요
그늘 땜에 늘 톱질해 내는데 잘 열리네요~^^
꽃잔치 하시네요.
지금은 어디나 꽃풍년이죠~
올봄에 이사온 레이스플라워 요래 잘 컸습니다
잘 자라고 있음 좋구요~
요것두
식구들 많이 늘렸지요 ?
벨가못 몇년 지나면 싹 사라지니 몇삽 떠서 자리 이동 시켜주세요
@천진(서울) 알겠습니다
이제 꽃들도 져 가는중인데
이번 비 그치면 이동
시켜주겠습니다
풍성하게 피었네요
잘 보고갑니다
정원이 꽃들로 가득하네요. 에키도 예쁘고 벨가못과 레이스플라워가 잘 어울리네요~
레이스는 무엇과도 잘 어울려요~^^
분홍에키를 뽑아야 되는 거네요.
어쩐지 많아지고 있어요.
아주 이쁜 분홍도 아깝다 여기면서 뽑혀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