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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나의정원뽐내기 용과와 흑노호~~
정안당(전남) 추천 0 조회 141 26.07.27 13:18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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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14:12

    첫댓글 용과 열매열리게 어찌
    키워야 하나요 거름을
    무월줘야 잘키올까요
    상당히 커요 아직꽃이
    핀적이 없어요

  • 작성자 26.07.27 16:34

    우리는 용과에 봄에 유박한줌 주고 밖에 내놓으면 내리는 비만 먹고 살아요.
    용과는 삽목후 4년째되는해에 꽃피고 열매 맺습니다.

  • 26.07.27 14:12

    용과가 선인장 열매였네요.
    먹기만 했지 생각도 못했어요.
    저는 열매보다 꽃에 한 표 던집니다^^

  • 작성자 26.07.27 16:36

    용과 키우는데 기쁨이 쏠쏠합니다.
    빨갛게 익어 주렁주렁 열려있는 모습보면 기분이 겁나 좋아요.^^

  • 26.07.27 15:10

    뱅기편이 있다면 후딱타고 날아가서 정윈구경 맘껏 허락해달라고 떼쓰고 보고싶어집니다.

  • 작성자 26.07.27 16:38

    그냥 사진발도 있어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면 피어있는 꽃들보며 이게 행복이지...^^

  • 26.07.27 15:24

    매화오리나무 매력있네요~

  • 작성자 26.07.27 16:38

    녜.
    매화오리 예쁘더라구요.

  • 26.07.27 16:08

    흑노호가 노지에 있나요? 얼어죽을까봐 하우스 안에만 두고 있으니 열매를 못 보았습니다.
    저희집은 5월에 꽃 피었다가 졌습니다. 붓으로 요리조리 해봤지만 올해도 열매 하나 없습니다. 내년부터는 번거롭더라도 꽃 필 때 화분째 밖에 내놓아서 벌나비의 도움을 받아볼까 합니다.
    열매 맺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작성자 26.07.27 16:44

    남녘은 노지월동 된다고는 하지만 죽을까 화분에서 키웁니다.
    저는 4년째 꽃피고 있는대요.
    첫해 두해는 멋모르고 그냥뒀더니 한두개가 열리고 그후론 붓으로 수정했더니 올해는 제법 열렸어요.
    흑노호는 벌나비 도움 못 받겠더라구요.
    벌이 들어갈 입구가 벌어지질 않더군요.


    이건 열매가 제법 컸어요.
    익으면 축구공처럼 각이져서 한알한알 따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작성자 26.07.27 16:44

    @정안당(전남) 이건 더 작아요.

  • 작성자 26.07.27 16:48

    보내주신 펠리칸 플라워가 2주 다 많이 컸어요.
    볼때마다 소막골님 생각 납니다.^^

  • 26.07.27 16:50

    @정안당(전남) 와~~ 부럽습니다.
    올해는 하나가 열리나 했는데 어느새 떨어지고 없네요.
    내년에는 붓질을 더 세심하게 해봐야겠습니다.
    꽃이 도톰하여 먹어보면 아삭할 것 같았지만 아까워서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한 알을 따서 각진 그 열매 낱알을 떼어서 먹어보는 호사를 저도 누려보고 싶습니다.ㅎㅎ
    고맙습니다.

  • 26.07.27 16:53

    @정안당(전남) 우와~~~
    제가 보낸 것이 맞습니까?
    어머어마 잘 자랐네요.
    저도 덕분에 꽃 엄청 많이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27 16:53

    @소막골(산청) 그런데 흑노호는 포포나무처럼 암수가 따로인 나무나 암수가 같은나무 두종류가 있다고 들었어요.
    암수따로는 숫나무가 있어야 된더더군요.

  • 26.07.27 16:56

    @정안당(전남) 네 그루가 있어도 같은 꽃만 피네요. 한그루는 꽃을 안 피우는 것 같던데, 내년에 잘 보고 교차수정을 해보겠습니다.
    저 중에 수나무 하나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열매는 한번 맛보아야 10년 키운 보람이 있지 않겠습니까?ㅎㅎ

  • 작성자 26.07.27 16:56

    @소막골(산청) 와~~
    쥔님 제대로 만났네요.
    꽃이커서 지주대를 위로 길게해야 볼품이 있더라구요
    우리도지금 피어있어요.
    저도 소막골님처럼 지주망ㅈ을 길게해야겠어요.
    다화성이라 우리도 무지막지 피어서 꽃이크니 막 겹쳐져요.ㅎㅎ

  • 26.07.27 16:45

    용과 흑노호 모두다 신기하네요
    매화오리도 처음으로봅니다

  • 작성자 26.07.27 16:49

    녜.
    저도 볼때마다 신기해요.^^
    매화오리나무는 그리 흔한 식물은 아닌것 같아요.

  • 26.07.27 16:55

    용과와 흑노호를 키워서 드시니 신기해요. 용과꽃은 향기도 있군요~
    매화오리가.은근 향기도 있고 소박한게 저도 예뻐한답니다.
    흰색도 분홍이 있는 가까이 심었는데 1년 꽃 보고 보냈어요. ㅠ
    다년초 해바라기 깔끔하고 예쁘네요.

  • 작성자 26.07.27 17:06

    용과는 하우스만 있다면 키우기 쉽습니다.
    해마다 10개이상 수확하는것 같아요.
    먹는것보다 모두 키우는 재미지요.
    용과 키워보고 싶으심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 26.07.27 17:09

    @정안당(전남) 꽃향기가 좋다고 하셔서 키워보고 싶기는 하지만 무가온 2중 하우스라 쉽지 않을거에요.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7 17:11

    @꽃나래(홍성 안성) 녜.
    우리는 무가온 3중이라 괜찮긴 하던데...^^
    맘 바뀌시면 언제건 말씀하세요.

  • 26.07.27 17:12

    @정안당(전남) 저는 나중에 숙근 해바라기좀 나눠주세요. ㅎ

  • 작성자 26.07.27 17:14

    @꽃나래(홍성 안성) 녜.
    그러세요.
    내년봄에 촉 나올때 노지에서 케서 보내드릴께요.
    그래야 잘 살아요.

  • 26.07.27 17:15

    @정안당(전남) 예. 감사드립니다

  • 26.07.27 18:09

    용과꽃이 참 예쁘네요
    용과와 흑노호 부럽습니다
    매화오리나무 멋있어요

  • 작성자 26.07.27 18:16

    녜.
    감사합니다.

  • 용과꽃과 분홍매화 오리나무 아름다워요

  • 작성자 26.07.28 08:53

    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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