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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아웃백 다녀왔어요.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473 26.05.04 18:39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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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드님 입주기념 파티를 열어셨군요
    덕분에 칼질도 하시고 잘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04 19:10

    올만에 이름도
    모르는 요리
    먹고 왔답니다.
    지난주에 집들이는
    했는데 오늘은
    어버이날 기념으로
    또 오라 하네요.ㅎ
    돈들만 많이 쓰네요ㅎ

  • 축하 드려요
    아웃백 -
    가볼만 해요
    애 들이 좋아해서요-

    메뉴는 그대로 네요
    갈비 손으로 먹었지요?

    속 느끼해서
    집에와서 김치
    조각 먹어야 되어요-

    우린
    빕스가 셀러드바
    있어서 더 났드라구요-

    어버이날 겸사
    고깃집.간장게장집 - 매출좀 올려지겠네요-

  • 작성자 26.05.04 19:22

    열무김치 담아갔는데
    한그릇 들고 올걸
    후회 했지요.ㅎ
    올만에 갔더니
    맛이 좋드라구요.ㅎ

  • 작성자 26.05.04 19:24

    @김영옥 (인천) 새로 이사간곳
    바로 아우백이
    있드라구요.

  • @김영옥 (인천) 냄새 나고 시끄러워서
    주택으로는
    안 좋겠네요-

  • 작성자 26.05.04 19:26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5분거리에
    있어요
    아들 아파트에
    주차하고
    걸어 갔어요.

  • 26.05.04 20:01

    아웃백도 색다른 음식이라 맛있지만 애슐리도 한번 다녀오셔요.
    내가 먹고 싶은 것을 골라 먹는 재미로
    요즘은 장소를 아웃백에서 애슐리로 옮겼답니다.

  • 작성자 26.05.04 20:41

    에슬리도 예전엔 서울
    친구들과 몇번갔어요.
    운전하기 힘들어서
    모임도 없앴지요. ㅎ
    빕스도 여러번 갔구요.

  • 26.05.04 20:11

    여러 메뉴 골고루 드셨네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스파게티가 눈에 들어옵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아웃백 좋아하는데
    전 차라리 고깃집이 더 좋은거 같아요.

    쑥떡 케잌 위에 펼쳐진 예쁜 꽃잎이 압권입니다.ㅎ

  • 작성자 26.05.04 20:43

    저 좋아힌다고
    스파게티도
    두가지 주문했더군요.
    저는 크림파스타
    졸아해요
    또 좋아하는게
    고르곤졸라 피잔데
    안시켰기에 그냥먹었어요.

    으아리 꽃지기전에
    또 쪘어요.

  • 26.05.04 20:36

    아드님덕분에 맛나거드셨네요
    떡케익도너무맛나겠어요

  • 작성자 26.05.04 20:44

    온기족이 다모였어요.
    다래야 8명이지만요
    바쁜 사위도 시간내서
    왔구요.

  • 26.05.04 20:50

    @김영옥 (인천) 너무좋으셨겠네요
    건강하게 한번씩 만나면
    그게행복이지요 ^^

  • 작성자 26.05.04 20:53

    @유민선 (세종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코앞에 ㅎㅎ

  • 26.05.04 21:02

    가족과 함께라면 어디들 안좋을까요
    맛난 것 드시고 행복하셨겠어요

  • 작성자 26.05.04 21:03

    그러네요
    줄겁고
    행복하고
    보기만해도
    밥안먹어도
    좋습니다.

  • 26.05.04 22:10

    즐거운시간보내셨군요
    이뿐떡케익도 돋보여요

  • 작성자 26.05.05 04:37

    떡케익도
    인기 좋았답니다.
    며느리가 좋다고
    손뼉치며
    좋아 했지요.ㅎ

  • 26.05.05 00:56

    나는 위 고기보다
    아래 떡이 더 눈길갑니다 ㅎ

  • 작성자 26.05.05 04:38

    유정님은
    더 맛나 보일거예요.
    이젠 집으로
    컴백할때
    되셨지요.

  •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네요
    영옥님이 항상모든이들을 편하게 하여주시니 아드님도 며느님도 우리 엄마 아빠 좋아좋아 하겠어요
    떡 케익이 압권입니다

  • 작성자 26.05.05 06:20

    고맙습니다.
    늘 시부모를
    엄마.아빠라
    부르는 울 자부
    저는 늘 칭찬 합니다.
    그래서 고부갈등
    같은게 뭐냐고 이웃들에게
    물어 보거든요. ㅎ

  • 26.05.05 08:20

    잊고 살았습니다
    애들이랑 자주 갔었는데...
    음식이 안맞는것도 아닌데
    요즘은 저희가족이 단일품목 ㅎ으로 하는군요
    덕분에 구경잘하고
    행복하신 일상에 동참합니다

  • 작성자 26.05.05 08:52

    저도 오랫만에
    갔더니
    맛나게 먹었어요.
    부부가 가면
    주문도 못하겠드라구요
    촌할매라서 ㅎㅎ

  • 26.05.05 09:31

    @김영옥 (인천) 세련가득 울님
    건강가득 행복 가득가득~~~

  • 작성자 26.05.05 19:30

    @진명순(미즈) 감사감사
    합니다.

  • 26.05.05 22:10

    아웃백에서 맛있게 잡수셨죠
    떡케익 넘 예뻐요
    입주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5.06 04:19

    올만에 갔더니
    립도 맛나고
    스파게티도
    맛났어요
    남편이랑은
    저런데 못가요.
    스파게티 같은것
    싫어라 해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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