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3인분
멸치육수 만들고....
애호박 반 개
홍감자 중간 거 3개
죽순1
홍합살 반 컵
햄 한 쪽
집간장 준비했습니다.
씨가 생긴 호박은 채칼로 썰어야 좋습니다.
식구수에 맞추어 물을 넣고 끓입니다.
아직 귀가 하지 못한 식구를 위해 여기까지만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맹구씨와 요양사 들어오는 소리 듣고 다시 불 켜고 국수 넣고 끓였습니다.
칼국수집에 가서 먹는거 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햄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셔서 사진 추가합니다.
얇게 진공포장 돼 있어서 냉장에 두고 하나씩 쓰기 좋습니다.
첫댓글 군침 돌아요
맛나겠어요.
ㅎㅎㅎ감사합니다.
땀 흘리면서도 속은 시원한 맛있는 칼국수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요리를 늘 새롭게 도전하시는게
연구가 기질이 있으세요 ㅎ
저는 애호박 홍감자 청량고추로 전으로 구워서 점심대신 먹었습니다
시원한 칼국수 하셨군요
땀흘리며 먹는맛 최고지요~
칼국수가 급땡기네요.
이열 치열 뜨끈하니
맛나지요.
내일은 틈내서
낚시가자니
모레 점심은 칼국수입니다.
@김영옥 (인천) 고기 낚은 거.... 백숙으로 끓여서 뼈 추려버린 다음 호박 넣고 칼국수 끓이세요
@맹명희 아하 예
그래 볼까요?
제가 비란것
잘못먹는데
그렇게 끓이면
관찮겠어요
@김영옥 (인천)
민물고기든 바닷고기든 조리하실 때, 끓는 물에 넣으면 비린내 전혀 나지 않사오니 자주 해 드세요.
@김병수(아마도난) 예~~
감사 합니다.
맛나게 대리 만족합니다
너무맛있겠습니다
저도해먹어봐야겠습니다
햄 넣은 칼국수 맛있겠습니다
생면 판매하시던분 이젠 안 하시나 봅니다 못 찾겠어요
이 시간에
먹고 싶네요
맛있게 드셨겠네요
칼국수보니 칼국수도 먹고 싶네요
요즘 쉬운 콩국수만 해먹었는데 칼국수도 해먹어야 겠네요
칼국수에 햄을 넣었군요
저는 며칠 전 바지락과 애호박만
넣어 끓여 먹었습니다
햄이 소고기 넣는 거 보다 간단해서
좋습니다.
넘넘 맛나겠습니다 샘^~^
먹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