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나들이 다니다보면
키고리나 냉장고에 붙이는 마그넷같은 소소한
기념품들 사게 되지요. 그러다 좀 지나면
버리거나 어느 구석에 들어갔는지 모를때가 많아
이제 안사야지 하게 됩니다.
5년전쯤 됐을까요? 강화에 갔다가 산
미니도자기 화병인데 얼마나 잘 쓰고 있는지 본접뽑고도 남았습니다.
비싼 꽃, 근사한 꽃도 필요없고 들꽃 한 두송이면 충분합니다.
볼수록 앙징맞고 이뿌고 쓸모있고 지금까지도
꽤 만족한 소비였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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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신 화병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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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귀엽네요..
어머나 화병이 귀엽고 앙증스럽네요
꽃도 예쁘네요
아이고~~ 귀엽고 이쁘네요.
하나 가지고 있으면 잘 활용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밤 되세요.
특이한 화병이네요.
들꽃 두세 송이만 꽂아놔도 기분 전환 되겠네요.
이쁘오이다
자랑 하실만
하네요.
백자화병이 특이하고 이쁩니다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