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 호박이 반개가 남았기에 반찬으로 만들어 먹기로 하고
조금 도톰하게 썰었습니다.
양념도 간단합니다.
고춧가루 약간, 간 마늘, 새우젓을 넣고 적당한 물을 넣은 다음
썰어놓은 파와 청양고추를 위에 올리고 국물을 붓습니다.
처음엔 강불로 올렸다 국물이 끓어오르는 게 보이면 불을 약하게 하고 익힙니다.
중간에 아래위를 뒤집어 주면 됩니다.
호박에서 나온 국물과 어우러져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호박을 떠먹어도 좋고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첫댓글 나도 저렇게 ㅎ촉촉해서 국물도먹고맛있게 드세요
제일 하기 쉬운 반찬이지요. ㅎㅎㅎ감사합니다.~~^^
새우젓 호박찌게 언제 먹어두 맛나죠여름 반찬으로 하기쉽구 맛나궁 ㅎ
요즘 둥근 호박이 풍년 같아요.호박전도 하려다 너무 더워 쉬었다 하려고요. ㅎㅎㅎ감사합니다.
호박에는 새우젓이 환상의 짝궁입니다
맞습니다.새우젓이 들어가야 맛있지요.감사합니다.
호박은 여름에빠져서는 안되는식재료지요.도톰 썰어서 새우젓에끓여놓으신 것보니저두 해먹어야 겠어요.호박 반쪽 있거든요.ㅎ
호박은 싸면서도 여러가지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건강에 좋은 채소이지요.만들어 드시고 더위 잘 이겨내셔요.감사합니다.^^
첫댓글 나도 저렇게 ㅎ
촉촉해서 국물도먹고
맛있게 드세요
제일 하기 쉬운 반찬이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새우젓 호박찌게 언제 먹어두 맛나죠
여름 반찬으로 하기쉽구 맛나궁 ㅎ
요즘 둥근 호박이 풍년 같아요.
호박전도 하려다 너무 더워 쉬었다 하려고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호박에는 새우젓이 환상의 짝궁입니다
맞습니다.
새우젓이 들어가야 맛있지요.
감사합니다.
호박은 여름에
빠져서는 안되는
식재료지요.
도톰 썰어서 새우젓에
끓여놓으신 것보니
저두 해먹어야 겠어요.
호박 반쪽 있거든요.ㅎ
호박은 싸면서도 여러가지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에 좋은 채소이지요.
만들어 드시고 더위 잘 이겨내셔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