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낚아온 중농어로
오늘 아침은 맑은탕
끓여서 아주 땀흘리면서
따끈하게 먹었답니다.
보약이 따로 없습니다.
남편은 대가리쪽 좋아하니
늘 대가리쪽으로 드리고ㅎ
저는 가운데 토막으로 한대접 ㅎ
아이스박스로 하나 가득 담았지요.
농어 5마리 숭어는 ㅣ마리 낚았어요.
어제의 야경입니다 불빛이 멋집니다.
어제밤은 시원해서 덥지도 않고
추워서 자동차에 있든 쑐을 두르고
있었답니다.
농어 남편이 토막내서 해준 것
소금과 참치액젓 조금넣고 바글바글
끓입니다.
파.마늘.청양초 조금 준비합니다.
다끓여진 농어 맑은탕에 준비 해준양념넣고 후추만 톡톡쉽습니다.
두그릇 떠서 아침먹고
모닝커피까지 마셨답니다.
홍감자1개 반갈라서 반쪽씩 먹습니다.
아침부터 보양식을 먹었으니
오늘도 힘불끈 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야 지요.
오늘은 복지관에 부부 봉사가는날
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첫댓글 영옥님은 못하는것없네요
ㅎㅎ
농어탕드셨으니
활력넘치는날되세요
그럴께요.
오늘도 민선님
화이팅
속이 시원하시겠습니다
뜨끈하니
보약을 먹은기분입니다. ㅎ
대단하세요.^^*
ㅎㅎ
남편 취미생활에
함께 하는겁니다.ㅎ
직접 낚시한 걸로 만드시니 더 맛있는 보양식이 되겠습니다.
맞습니다.
선생님
보글보글 끓여서
먹으니 보약한첩 억은것
같아요,곁에계시면
한대접 대접해 드릴텐데요.
금방잡은 농어 맑은탕 얼마나 맛낫을까요.
밥이 불그스름하네요.맛나보여요.
정말 맛납니다요.
저른 회를 안먹으니
늘상 찌게로 먹는답니다.
밥은 홍국쌀인데
아주 맛이 좋답니다.
햐~~~~
보약드시고
봉사하러 가시는 두분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