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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수필문학진흥회 계간《에세이문학》에세이문학작가회
 
 
 
카페 게시글
회원 수필/시 작품방 깃털 같으면 어떠랴
김덕임 추천 0 조회 97 15.08.05 21:59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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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8.05 22:47

    첫댓글 안녕하셨십니꺼?
    이런데서 보이꺼네 반갑네예. 날씨도 어지가이 덥어야지예.
    좋은 글 마이 올렸네예. 김샘은 참말로 부지런 합니더. 그라머 나중에 또 보입시더.
    잘 계시이소, 김샘.
    인자

  • 15.08.05 22:54

    경기이남 파이팅!!

  • 15.08.06 02:19

    깃털처럼 가붓한 통장에 대한 상념,
    집에서 책으로 읽었습니다. 정말 공감가는 대목이었습니다. 소재에서 한몫하셨습니다.^^
    박수~~~~^^

  • 작성자 15.08.06 14:17

    이태선 선생님, 이복희 선생님, 김경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 공감을 표시해 주시고, 애정 어린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 15.08.07 09:19

    착실하게 열심히 살아오신 삶이 평안하신 것 같아 읽는 이도 편안해집니다.
    건강만 잘 챙기시면 되겠지요.
    비유가 멋진 글, 다시 읽어도 좋습니다.

  • 15.08.13 14:03

    좋은 수필집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속에서 만난 여러 감동을 주는 글중에 하나였습니다.
    휼륭하신 부군과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며
    멋진 글 이곳에서 또 다시 만나니 좋았습니다

  • 작성자 15.08.13 16:14

    김미옥 선생님 박관석 선생님 부족한 글을 그리 칭찬해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마음에 간직하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5.08.13 19:18

    통장 이야기로 이렇게 감동을 줄 수도 있는 것이로구나 라고 생각하게 했던 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겪었음직한 일.
    그런 평범한 일에서 감동을 끌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5.08.13 21:41

    이혜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2012년 저의 졸작을 봄호에 이어 여름호에 초회. 완료 추천해 주시고 늘 애정어린
    마음으로 지켜 봐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오늘 이렇게 선생님의 칭찬을 들으니 영광입니다. 더 열심히 쓰고 읽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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