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2026년도 에세이문학작가회,(사)한국수필문학진흥회 정기총회 - 신인작가 등단패 및 수여식 .. | 26.02.25 |
| 글을 쓴다는 것 / 김태길 | 19.06.29 |
| 진심으로 가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연락을 바랍니다. | 20.11.12 |
🍇善과 惡의 본질(本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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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 | 20 | 20:59 |
| 사무실 이전 시작 | 담비 | 30 | 26.04.03 |
| 청년의 공상 | 서장원 | 11 | 26.04.01 |
| 어려울 때 많이 성장한다 | 서장원 | 13 | 26.03.31 |
| BTS 의 아버지(?) 방시혁은 | 담비 | 34 | 26.03.30 |
| 그저 바라봄! | 김현근 | 17 | 26.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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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나쁘지 않은 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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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근 09:59그리 나쁘지 않은 날 차가운 공기를 입김으로 호호 녹이며 응봉교밑 중랑천변을 걷는다. 잎을 떨어뜨린 가지들은 앙상하게 뼈대를 드리우고 철새 떠난 물가엔 고요함만 가득하다. 마른 바람은 세차게 귓전을 때리는데 물결은 홀로 아름답다. 언 몸을 녹이려 북 카페에 들어섰다. 나란히 서있는 책들 틈새로 드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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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잔인하다고 누가 그..
담비 26.03.28※ 밤에 뉴스를 보다 울컥해졌다. 2010년 3월 26일의 연평해전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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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번 테이블, 봄을 쓰다 6
- 송마나 26.04.08
- 봄봄봄님들은 수원 성곽길을 나란히 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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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하례식 이모저모
- 담비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