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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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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초롱무 김치
오유정(서울동작) 추천 1 조회 639 25.10.24 17:59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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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맛깔스럽게도 담으셨네요
    전 알타리만 담구어보고 초롱무는 이번엔 저도 초롱무 담아볼까 하고 욕심을 내어보내요

  • 작성자 25.10.24 19:21

    초롱무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알타리는 다듬기도 힘들고
    초롱무가 훨씬 쉬우니 담에는 초롱무 하세요
    제 입맛에는 초롱무가 더 맛있던데요 ㅎ

  • 25.10.24 19:27

    저는 초롱무김치는 한번도 접해보질 못했는데
    맛이 궁금합니다.
    김치몇가지 담으셔서
    든든하겠어요~~~

  • 작성자 25.10.24 19:32

    저는 초롱무가 알타리보다
    큰무보다 초롱무를 좋아하고 단단해서 맛도 있고 무르지도 않고요
    추석전에 나오는건 좀 매워요
    그래도 담아놓으면 매운기 없어지고 맛있어요 ㅎㅎ

  • 25.10.24 19:29

    맛나게도 담으셨네요.
    저희도 초롱무담아서
    잘먹고 있답니다.
    아쉬운듯 한것이
    더 맛난거예요.

    참 제부추도 김치에
    한몪 단단히 했네요.

  • 작성자 25.10.24 19:36

    부추. 파 농사가 그렇게도 부러웠는데 부추가 다행스럽게 잘크고 있고 지금 네번째 잘라다 잘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겨울엔 옥상에 있는데 그냥 덮지 않고 내버려 둬도 됡까요
    내년에 커피 찌꺼기 좀 뿌려 줘도 될까요

  • 작성자 25.10.24 19:37

    @오유정(서울동작) 아님 거름 사다 뿌려줄까요

  • 25.10.26 04:15

    @오유정(서울동작) 그대로 놔두셔도
    월동도 잘하고
    잘큽니다.
    분갈이는 1년에 한번씩
    해주는게 좋구요.
    캐서 세간내서 심어주면
    더 굵직하고 실한부추로
    태어나고 거름좀
    해주심 더신나서
    잘큽니다.ㅎ

  • 초롱무 가운데 4등분으로
    안 나누면
    상에 놓고 먹을때
    번거롭지 않나요?.
    골고루 애쓰셨어요
    양념 묻은 통.
    그릇들 씻는데 일이죠

  • 작성자 25.10.24 19:42

    하나씩 줄기를 묶어놧는데
    그거 한개 꺼내 먹으려고요
    줄기 들고 하늘보고 먹어보니 지금은 맛있네요 ㅎ

    처움으로 이렇게 해봣어요
    다른때는 잎을 잘랏는데요 ㅎ

  • @오유정(서울동작) ㅎㅎㅎ
    젊으요~

  • 작성자 25.10.24 19:50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ㅋㅋㅋ

  • 25.10.24 20:16

    12키로나 20키로나 차이가
    없는 듯요.
    우리두 큰듯해두 그냥했어요
    너무 작게 자르면 맛이 안나쥬 ㅎ

  • 작성자 25.10.24 20:29

    다른때는 비슷 한통에 담아서 아들네 줫는데
    이번에는 작은 통에것 줘야 할듯 하네요 ㅎ

  • 25.10.24 20:56

    맛있는 김치 담으셨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일 많이 하셔도 괜찮으세요?

  • 작성자 25.10.24 21:22

    네에 이정도는요
    하루종일 놀으니까 천천히 놀아가며 합니다 ㅎ

  • 25.10.24 21:13

    아유 맛나라~~
    화면뚫고 매큼하고 아작한 느낌이 나옵니다

    저는 말만많지 살림은 젬병이라 부끄럽지만 ㅎ

    초롱무가 그렇게 맛있는가요?
    동치미 담는 천수무랑 맛이 다른가요?~~^^
    겨울김치로 담가도 되는가요?

    저는 동치미무로만 빠개서 담가봤어요
    몰라서요

  • 작성자 25.10.24 21:23

    겨울 무로 쪼개서 석박지 담아도 괜찮아요
    겨울무는 맛있어요

  • 25.10.24 21:50

    @오유정(서울동작) 네네~~^^
    그래도 궁금하니 두어단 담가먹고싶네요
    원체 무우김치를 좋아하니요
    님들 맛나다는건 해보고 싶어요 ^^

  • 작성자 25.10.25 06:45

    @최귀자(경기) 저도 무우 좋아해서 김장때 또 배추김치 사이에 몇개씩 박아놓고 먹습니다

    혹시 김밥쌀때 단무지 없을땐 무우 잘라서 섷어 넣어도 좋아요 ㅎ

  • 맛나게 김치를 담궈셨내요
    잘 챙겨드시고 건강 회복하십시요

  • 작성자 25.10.25 06:45

    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25.10.25 00:59

    초롱무. 맛나죠
    일이 겁이나 쳐다만 봅니다
    넘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5.10.25 06:46

    맞아요
    할려고 할때 좀 심란한데 시작하면 반은 끝난것 같아요

  • 25.10.25 12:04

    초롱무 맛나 보이게 담그신 걸 보니
    김장철 다가오나 봅니다
    제 마음도 바빠지네요 ㅎ

  • 작성자 25.10.25 06:47

    저는 올해는 시늉만 하려고 합니다
    김장철이 오네요
    벌써 쪽파도 비싸지네요

  • 25.10.25 18:22

    어휴
    저많은걸 어떻게
    다 하셨지요
    아주 맛나겠습니다

    우리가족 남자둘은
    내가한건 맛없다고
    않 먹습니다

  • 작성자 25.10.25 19:13

    어떡해요
    가족이 만든걸 맛없다고 하면
    초롱무 다듬기 쉬어서 많지 않아요 ㅎ
    알타리는 다듬기가 힘들어서
    저는 쉬운 초롱무로 합니다

  • @오유정(서울동작) 우리딸이
    최연순님네
    초롱무 감치담었어요

    깨 뿌려진건
    국어 과외선생님
    것이예요

  •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깨-뿌려진건
    국어 과외선생님것

  • 작성자 25.10.25 23:58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엄마 닮아 따님도 손끝이 야무집니다
    이래서 전라도 전라도 하나봐요 ㅎ

    서울에서는 전라도 사람들 음식 잘한다고 들 칭찬합니다

  • 작성자 25.10.26 00:05

    나도 예전에 울아들 과외선생 김장김치 한통씩 담아줬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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