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 말까 하다가
매년마다 20키로 하는데
올해는
12키로 주문해서
다듬고 씻고 절이고 양념 만들어 발라서 담아보니
너무 양이 작네요 ㅎㅎ
물에 담궈 잠시 불려 놓습니다
깨끗히 씻어서
뉴슈가 약간 소금에 절여 놧어요
김영옥님 씨앗 나눔받아 심은 부추 예요
씻어놓고요
쪽파 작은 한단 씻어놓고
건져 물빼고 있고요
양념 입니다
사실은요 ㅎㅎ
작년 김장때 남은 양념 냉동실에서 꺼내놧어요
그러니 양념 골고루 다 들어간 양념 입니다
젓갈 조금넣고 달달한고추청 조금 넣어요
초롱무가 싱겁게 절여졌고
약간 매웁네요
쪽파 썰어넣고
양념을 한쪽에 퍼놓고
부추김치담고
남겼어요
낼 고추조금 다져넣고 전부쳐 먹으려고요
초롱무 잎 달린채
무우를 쪼개 한개씩 잎을 돌돌 말아 차곡차곡 담아 놧어요
야채실에 알배추 남은 몇잎 절여서 겉절이 조금 했어요
양념도 있는데다가
초롱무도 조금이니 쉽네요 ㅎㅎ
첫댓글 맛깔스럽게도 담으셨네요
전 알타리만 담구어보고 초롱무는 이번엔 저도 초롱무 담아볼까 하고 욕심을 내어보내요
초롱무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알타리는 다듬기도 힘들고
초롱무가 훨씬 쉬우니 담에는 초롱무 하세요
제 입맛에는 초롱무가 더 맛있던데요 ㅎ
저는 초롱무김치는 한번도 접해보질 못했는데
맛이 궁금합니다.
김치몇가지 담으셔서
든든하겠어요~~~
저는 초롱무가 알타리보다
큰무보다 초롱무를 좋아하고 단단해서 맛도 있고 무르지도 않고요
추석전에 나오는건 좀 매워요
그래도 담아놓으면 매운기 없어지고 맛있어요 ㅎㅎ
맛나게도 담으셨네요.
저희도 초롱무담아서
잘먹고 있답니다.
아쉬운듯 한것이
더 맛난거예요.
참 제부추도 김치에
한몪 단단히 했네요.
부추. 파 농사가 그렇게도 부러웠는데 부추가 다행스럽게 잘크고 있고 지금 네번째 잘라다 잘먹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겨울엔 옥상에 있는데 그냥 덮지 않고 내버려 둬도 됡까요
내년에 커피 찌꺼기 좀 뿌려 줘도 될까요
@오유정(서울동작) 아님 거름 사다 뿌려줄까요
@오유정(서울동작) 그대로 놔두셔도
월동도 잘하고
잘큽니다.
분갈이는 1년에 한번씩
해주는게 좋구요.
캐서 세간내서 심어주면
더 굵직하고 실한부추로
태어나고 거름좀
해주심 더신나서
잘큽니다.ㅎ
초롱무 가운데 4등분으로
안 나누면
상에 놓고 먹을때
번거롭지 않나요?.
골고루 애쓰셨어요
양념 묻은 통.
그릇들 씻는데 일이죠
하나씩 줄기를 묶어놧는데
그거 한개 꺼내 먹으려고요
줄기 들고 하늘보고 먹어보니 지금은 맛있네요 ㅎ
처움으로 이렇게 해봣어요
다른때는 잎을 잘랏는데요 ㅎ
@오유정(서울동작) ㅎㅎㅎ
젊으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ㅋㅋㅋ
12키로나 20키로나 차이가
없는 듯요.
우리두 큰듯해두 그냥했어요
너무 작게 자르면 맛이 안나쥬 ㅎ
다른때는 비슷 한통에 담아서 아들네 줫는데
이번에는 작은 통에것 줘야 할듯 하네요 ㅎ
맛있는 김치 담으셨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일 많이 하셔도 괜찮으세요?
네에 이정도는요
하루종일 놀으니까 천천히 놀아가며 합니다 ㅎ
아유 맛나라~~
화면뚫고 매큼하고 아작한 느낌이 나옵니다
저는 말만많지 살림은 젬병이라 부끄럽지만 ㅎ
초롱무가 그렇게 맛있는가요?
동치미 담는 천수무랑 맛이 다른가요?~~^^
겨울김치로 담가도 되는가요?
저는 동치미무로만 빠개서 담가봤어요
몰라서요
겨울 무로 쪼개서 석박지 담아도 괜찮아요
겨울무는 맛있어요
@오유정(서울동작) 네네~~^^
그래도 궁금하니 두어단 담가먹고싶네요
원체 무우김치를 좋아하니요
님들 맛나다는건 해보고 싶어요 ^^
@최귀자(경기) 저도 무우 좋아해서 김장때 또 배추김치 사이에 몇개씩 박아놓고 먹습니다
혹시 김밥쌀때 단무지 없을땐 무우 잘라서 섷어 넣어도 좋아요 ㅎ
맛나게 김치를 담궈셨내요
잘 챙겨드시고 건강 회복하십시요
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초롱무. 맛나죠
일이 겁이나 쳐다만 봅니다
넘 맛나겠습니다
맞아요
할려고 할때 좀 심란한데 시작하면 반은 끝난것 같아요
초롱무 맛나 보이게 담그신 걸 보니
김장철 다가오나 봅니다
제 마음도 바빠지네요 ㅎ
저는 올해는 시늉만 하려고 합니다
김장철이 오네요
벌써 쪽파도 비싸지네요
어휴
저많은걸 어떻게
다 하셨지요
아주 맛나겠습니다
우리가족 남자둘은
내가한건 맛없다고
않 먹습니다
어떡해요
가족이 만든걸 맛없다고 하면
초롱무 다듬기 쉬어서 많지 않아요 ㅎ
알타리는 다듬기가 힘들어서
저는 쉬운 초롱무로 합니다
@오유정(서울동작) 우리딸이
최연순님네
초롱무 감치담었어요
깨 뿌려진건
국어 과외선생님
것이예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깨-뿌려진건
국어 과외선생님것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엄마 닮아 따님도 손끝이 야무집니다
이래서 전라도 전라도 하나봐요 ㅎ
서울에서는 전라도 사람들 음식 잘한다고 들 칭찬합니다
나도 예전에 울아들 과외선생 김장김치 한통씩 담아줬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