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홍합입니다.
상온에 녹여서 씻어건졌습니다.
홍합초 만들기
물 붓지않고 불에 올립니다.
굴도 같이 넣어봅니다.
잠시 끓이면 물이 많이 생깁니다.
국물 생기는 걸
그냥 졸여서 물기를 없애도 됩니다만 따라내고 졸이면 빠릅니다.
진간장 설탕 후춧가루, 간마늘 생강즙 넣었습니다.
물기가 거의 없어지면 조청을 넣습니다.
조청을 넣고 불을 약하게 하고 더 졸이면 윤기가 납니다.
잣 넣고
참기름과 참깨 넣고 마무리했습니다.
왼쪽은 집에 오기로 한 손님에게 줄거라
잣과 깨를 고명으로 얹고....
가운데 것은 아들 줄건데
아들이 통깨를 안 좋아하여 잣만 얹고....
오른쪽은 집에서 먹을거라 고명 없이.. 마무리..
첫댓글 밑반찬 든든하게
만들어 두셨습니다
굴이랑 홍합을
혼합해서 만드셨으니
더 맛나겠어요.
진한 바다 내음이 나면서 부드러워
김 선생님께서도 잘 드실 수 있겠습니다.
잣과 참깨로 더 고소하니 맛나겠습니다
맹선생님은 무엇을 못하실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없네요
꽃이면 꽃 반찬이면 반찬
왕 부러워요
공감 2
@곽은영(횡성) 공감3
@진명순(미즈) 울언니도 늘 공감4
맛나겠습니다
시식용 있나요 ㅎㅎ
제가 답드릴께요
시식 없습니다 ㅋㅋ
@김영옥 (인천) 우하하하하
@김영옥 (인천) 설레발 ㅎ
@진명순(미즈)
웃으면
복이와요.
@곽은영(횡성)
웃으면
복이와요.
@김영옥 (인천) 이거 시식용이 아니라 곽은영씨 내외가 내일 우리 집에 온다 그래서 곽은영씨 오면 싸 주려고 급히 만든 겁니다.
@맹명희 어머나 암것두 않하셔두 되는데요
@곽은영(횡성) 이거 하고 약밥 조금 싸놓고 있습니다. 점심은 나가서 먹자고요..
@맹명희 헐~~
시식용이 아니고
은영님 것이군요.
이하 ~~~ 뺏고싶다
@김영옥 (인천) ㅎㅎㅎ 내일 오시면 저거 나눠 드릴게요.
@맹명희 그럴까요?
요즘 심심해서
낚시 다니거든요.
망둥이 낚시요.
저희는 이틀공치고
옆에 아저씨 잡은것
사진찍어왔어요. ㅎ
@김영옥 (인천) 추운데...이제 낚시 그만 하세요.
@맹명희 예~~
쉬세요.
@김영옥 (인천) 내일 맛보구 악올릴까. 말까용 ㅋㅋ
@곽은영(횡성)
약올리면
결코 멀지 않아서
달려가서 반띵
할수도 있지요.
잘생각해서
말해용 ㅋㄷㅋㄷ
@김영옥 (인천)
달려가도
1시간내죠 ㅎ
@김영옥 (인천) 달려오슝 ㅎ
@김영옥 (인천) ㅎㅎㅎ 약밥도 지난 주에 만들어 나눔하다 남은 거 조금 싸놨는데 만일 김영옥님이 오신다면 약밥 새로 만들 수도 있어요.
@맹명희
아이구
별말씀을요.
일도 많으신분에게
얻어 먹기는
죄송합니다.
선생님 말씀만로도
황공하옵니다.
@맹명희 세상에나 샘♡
선생님!
고급진 홍합초 만들고 싶어집니다
언젠간 따라해 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선생님 바라봅니다
고맙습니다^^
마침 굴이 있어서 굴을 같이 넣기는 했지만 두 가지를 따로 해도 되고요... 홍합초는 전복초와함께 이바지에도 들어가는 고급요리입니다
@맹명희 선생님!!
존경합니다
전.음방에 회원이 되어 행복합니다^^
홍합초라 하셔서 홍합에 식초 넣은 요리일까? 재료 다 살펴봐도 식초는 안들어가네요.^^
사진에서 맛있는 냄새가 폴폴 나는 것 같아요.~
저도 홍합초 라고 해서 식초 들어가서 저장 음식인줄 알았네요
저는 홍합으로 식초를 만드시는 줄 알았습니다
여러가지 음식
정말 다양하게
많이 만드시내요
연세도 있으신것
같은데 건강하시다니
다행 이십니다
선생님 음식 보고
많이 배웁니다
선생님은 종일서서 일하시는모습 그려집니다
또 고급진 명품요리 홍합초 만드셨군요
낮시간에도 좀쉬시고 조금만 하시고 건강한모습 오래도록 보여 주세요..
홍합요리는 처음보는데 맛잇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