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고기 넣고
따끈하게 꿇여 먹었습니다
미역 참기름에 볶았어요
소고기 썰고
맛술.짠장.마늘 .액젓에 무쳐 볶았네요
잘 섞어 볶아요
강불에 볶아요
중불로 줄여주고 볶아요
잘 익었네요
미역과 소고기 섞어 물 부어
끓여 줍니다
팔팔팔- 꿇여요
소고기가 물러지게
오래 끓였어요
동영상이 못 올라 가네요
아침 밥 말았어요
따끈한 국물이 좋습니다
겨울에 봄 같은 날씨가
별로 좋지 않네요
겨울에 눈오고 추울때
겨울음식을 먹어야 제
맛 인데요-
동짓날도 눈내리고
좀 추웠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줄겁게 보내세요
첫댓글 미역국 좋아하는
우리집 저도
뜨끈하게 끓여야겠어요.
맛나게 드셨지요.
영옥님 쉬셔요
ㅎ.ㅎ.ㅎ
동영상을 너무 길게 찍으면 못 올라가요.
이제보니 9초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9분이 아니고 9초라면 엄청 짧은건데 화질을 줄이세요.
@맹명희 말씀대로
화질 주려서 올렸더니 되네요
맨 위에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ㅎㅎㅎ 거 봐요. 언니 말 잘 들으면 손해 나는 거 한 번도 없지...
@맹명희 제가 언제 말 안 들었나요?.ㅎ.ㅎ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ㅎㅎㅎ 늘 잘 들었죠.
저도 마님이 끊여놓고 간 소고기 미역국에 잡곡밥한공기 말아서 먹었습니다
속이 든든하니
좋지요?.
겨울에 얏튼-
자기몸의 1°를
올려야 감기 안와요..
김영옥님 조용하다 했더니
감기 걸렸어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어제는 애들이랑
송년회 했어요.
서울가서요.ㅎ
@김영옥 (인천)
오메 -아프시면서
서울 가셨어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리 쾌차 하세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예 감사합니다.
날을 잡아 놨으니
다녀 왔답니다.
소고기미역국 맛있게 끓였네요
드시고 겨울 따뜻하게 보내셔요
저도 어제 미역국 끓였어요
굴넣고 버섯넣고 끓였는데
속이 시원하니
잘먹었네요
오늘 종일 먹기만
해서 배가 빵빵
해요-
다리는 좋아지셨나요?
안아프면 행복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