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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요리 꽃나물요리
손현숙(서울) 추천 0 조회 1,823 18.04.30 22:38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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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4.30 22:55

    첫댓글 덕분에 좋은 공부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5.01 12:48

    저두 공부 해서 좋았습니다. 꽃나물이랑 쥐오줌풀 느낌이 달라도 너~~무 달라요.ㅎ

  • 18.05.01 05:03

    저도 덕분에 쥐오줌풀 나물을 배우네요~
    연보라색꽃이 소박한듯하지만 참 매력적입니다~^^

  • 작성자 18.05.01 12:49

    꽃나물이 훨~~이쁜데....뿌리에서 쥐오줌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꽃얼음그릇 안 만드셨어요?

  • 18.05.01 13:07

    @손현숙(서울) 어머 제 꽃얼음 그릇을 기억하시네요~
    그후 재활용 몇번 사용하고 아깝지만 냉동고 자리 확보를 위해 고이 녹여 보냈어요 ㅋ
    올해는 꽃구경은 커녕 햇빛 구경도 귀하네요~ㅠ

  • 작성자 18.05.02 22:00

    @이성애(캐나다) 쌤꺼 보고 저두 꽃얼음 그릇 만들어 술 빚어 담고 콩국수도 만들어 먹고
    냉동실이 복잡해서 고이 보냈답니다.

  • 18.05.01 06:09

    덕분에 잘 배웁니다^^
    귀촌 축하드려요~

  • 18.05.01 06:44

    영천분이시네요
    반갑습니다

  • 18.05.01 07:55

    @최유리(경북영천) 정말 반가워요^^
    어디에 사시는지요?
    저는 시청 근처에 살아요.

  • 18.05.01 08:18

    @도현숙(경북영천) 저는청솔삽니다

  • 18.05.01 08:47

    @도현숙(경북영천) 전통음식만들기 2에가시면 구경거리가 더 많아요
    한번가보세요

  • 작성자 18.05.01 12:50

    같은 이름이라 반갑습니다. 바로 밑 여동생도 영천 도림에서 삽니다.
    귀촌 축하일지 고생일지 즐기려고는 합니다.

  • 작성자 18.05.01 12:51

    @최유리(경북영천) 영천에 제 동생이 삽니다. 반갑습니다.

  • 18.05.01 13:12

    @손현숙(서울) 아 도림요 반갑습니다
    저는 홍천이 고향이예요

  • 작성자 18.05.02 21:26

    @최유리(경북영천) 아 홍천 어느면이세요?
    저는 지금은 서석면에서 산답니다.

  • 18.05.02 21:28

    @손현숙(서울) 아~~!
    도림이면 청송가는 길목이네요.
    이름도 같고 정말 반가워요^^

  • 18.05.02 21:33

    @손현숙(서울) 저는 내면 방내요

  • 작성자 18.05.02 21:56

    @도현숙(경북영천) 청송이 고향입니다
    지난주에 다녀 왔습니다.
    동생 시아버님 문상도 영천 다녀 왔답니다

  • 작성자 18.05.02 21:57

    @최유리(경북영천) 내면 몇번 가보았습니다.
    좋은곳이 고향이네요

  • 18.05.02 22:00

    @손현숙(서울) 저는 고향을 잘못간답니다
    아무도 고향에 안계셔서요
    이제는 영천이 고향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래도 강원도 이야기 나오면 귀가 쫑긋 선답니다

  • 작성자 18.05.02 22:05

    @최유리(경북영천) 고향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반갑고 즐겁지요.

  • 18.05.02 22:06

    @손현숙(서울) 네 그래서 더 반갑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 작성자 18.05.02 22:06

    @최유리(경북영천) 고운 꿈 길 되세요.

  • 18.05.01 07:19

    작년에도 푸짐한꽃요리 내 놓으시더니 꽃의 이론이 나왔군요.

    어머님이 치매시라
    마음이 슬프시겠어요.
    늙어지면서 그런게
    무섭지요.
    많은꽃 보여드리고
    소중한시간 잘보내세요~

  • 작성자 18.05.01 12:53

    히힛 쌤은 지난해것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는 홍천 오셔서 조금 좋아지셨습니다.
    치매가 아직은 심하지 않으셔서 모실만 합니다.

  • 18.05.01 07:38

    소중한 정보를 얻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어머님 때문에 슬프네요 ㅠ

  • 작성자 18.05.01 12:54

    저두 공부해서 좋았습니다. 꽃나물로 기억하고 싶어요.ㅎ
    어머님 받아들이는데 가끔 슬퍼요.
    그래도 긍정의 힘으로 잘 극복 합니다.

  • 18.05.01 13:10

    쥐오줌풀나물무침 맛이 궁금합니다.
    저는 아까워서 못 먹고 꽃만 본답니다.

  • 작성자 18.05.02 21:27

    꽃나물로 드시면 맛이 좋으실겁니다.ㅎ
    꽃이 활짝 피었네요. 쥐오줌풀 이곳은 아직은 꽃 봉오리가 많습니다.

  • 18.05.02 06:14

    가끔 산에서 만나는데
    꽃이 아까워 보고만 옵니다.~^^

  • 작성자 18.05.02 21:28

    쌤 아름다운 요리 잘 보고 있습니다.
    꽃나물요리로 한번 해 드세요.

  • 18.05.03 09:12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꽃을 보는 요리가 아니고 그냥 봄나물 무침으로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중대가리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산나물입니다. 나도 산나물하러 다니면서 저거 많이 뜯었습니다.

    아직 시간의 여유가 좀 있으니 얼른 새로 만들어보세요.

  • 작성자 18.05.03 16:17

    녜 선생님 중대가리란 이름도 재미있습니다.
    높은산에 올랐더니 진달래가 있더군요. 따 와서 화전 만들 준비 합니다.

  • 18.05.03 17:08

    @손현숙(서울) 감사합니다.. 잘 찾아보시면 진달래 말고도 식용 가능한 꽃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 18.05.03 17:08

    @손현숙(서울) 요즘은 진달래는 거의 지고 철죽이 많으니 잘 보고 따오세요.. 철쭉은 큰일납니다.

  • 작성자 18.05.04 06:35

    @맹명희 고맙습니다. 진달래랑 식용 가능한꽃 찾았습니다. 곧 올리겠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 18.05.03 22:57

    손현숙님 게시물이
    13개
    댓글이388개 인데
    삭제를 하셨군요.
    이렇게 지우시면안됨니다~ 다 나와있잖아요.

  • 작성자 18.05.04 06:35

    무언가 오해가 있으신듯 합니다.
    저가 홍천서석으로 이사 왔기에 내정보수정 했습니다.
    글이나 댓글 지운적 없답니다.
    이광님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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