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이 보고파
휴무날 손주들 보러 딸냄네 왔습니다
닭봉400그램 3개를 샀습니다
깨끗하게 씻은 닭봉에
마침 전분이 있어 무쳐
구웠습니다
우리집이 아니라 부재료들이 맘에 썩 들진 않습니다
편마늘도 없고
딱 한조각 남은걸로
떡국이 있어 물에 불리고
설탕 한숟가락 솔솔 뿌리고,간장쬐끔,마늘 한조각
냉동에 있는 파넣고
볶았습니다
손자가 넘 맛나다고
입안 가득 오물오물 합니다
학교에서 오자마자
홈트 하는 손녀는 냄새가 넘좋다며
기대된다고 합니다
휴무날 ~
손주들 안아보고 뽀뽀도하고
엉덩이도 토닥토닥
이뿌이들도 적극협조를 해줘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많이 납니다
건강하십시요
첫댓글 와-
손자 피부 -
백만불이요
누구 담았나요?
인기도 많겠네요
할머니치킨-
맛있게 보이요
하하하 샘^^
감사합니다
미래세프공주님은 안올리셨내요
하하하 샘
운동하느라고 머리카락이
다 젖어서
감사합니다
엄청 바지런하신 할망 덕에 손주분들이 신난 걸 보노라니 제가 더 신납니다.
미즈님의 행복감을 따라잡고 싶습니다.
아고 샘^~^
댓글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딜가나
요리사 솜씨자랑
하시네요.
닭봉에 떡국도
잘어울 립니다.
녜~
떡국도 한몫 했습니다
울님^~^
오늘도 행복데이 입니다
닭봉이 닭발인지 목인지 닭을 잘안사먹으니 모르것시요 ㅎ
암튼지 침넘어가는 비주얼입니다~~~
나도 그거 모르겠습니다.
@맹명희 닭날개인 듯해요.
잘계시죠 ^^
감사합니다
@맹명희 닭봉(윗날개)
이리 표기 되어 있었습니다 샘^~^
잘생긴 손자
솜씨가 대단해요
맛나겠습니다
하이 언니^~^
내가 그리 볼에 뽀뽀를 해도
대주고 있어요 ㅎㅎ
재료만 있으면 무슨요리든 척척~~
맛나겠습니다.
손자,손녀가 할머니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고 있네요~~
울님^^
하하하
감사합니다
솜씨가 좋으시네요
손자손녀 먹는 입만 보셔도 피로가
싹 가셔겠습니다
애기땐 애기여서
크면 큰대로 얼마나 이쁜지요
초4인데 할미키를 훌쩍 넘겼습니다
이제 손자가 저를 안아줍니다
들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