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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닭봉으로
진명순(미즈) 추천 1 조회 453 26.03.23 21:0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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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와-
    손자 피부 -
    백만불이요
    누구 담았나요?
    인기도 많겠네요

    할머니치킨-
    맛있게 보이요

  • 작성자 26.03.23 21:27

    하하하 샘^^
    감사합니다

  • 미래세프공주님은 안올리셨내요

  • 작성자 26.03.23 21:42

    하하하 샘
    운동하느라고 머리카락이
    다 젖어서
    감사합니다

  • 26.03.24 00:35

    엄청 바지런하신 할망 덕에 손주분들이 신난 걸 보노라니 제가 더 신납니다.
    미즈님의 행복감을 따라잡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3.24 07:14

    아고 샘^~^
    댓글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3.24 05:00

    어딜가나
    요리사 솜씨자랑
    하시네요.
    닭봉에 떡국도
    잘어울 립니다.

  • 작성자 26.03.24 07:16

    녜~
    떡국도 한몫 했습니다
    울님^~^
    오늘도 행복데이 입니다

  • 26.03.24 06:00

    닭봉이 닭발인지 목인지 닭을 잘안사먹으니 모르것시요 ㅎ
    암튼지 침넘어가는 비주얼입니다~~~

  • 26.03.24 06:54

    나도 그거 모르겠습니다.

  • 26.03.24 06:55

    @맹명희 닭날개인 듯해요.

  • 작성자 26.03.24 07:16

    잘계시죠 ^^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24 07:17

    @맹명희 닭봉(윗날개)
    이리 표기 되어 있었습니다 샘^~^

  • 26.03.24 07:21

    잘생긴 손자
    솜씨가 대단해요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6.03.24 07:23

    하이 언니^~^
    내가 그리 볼에 뽀뽀를 해도
    대주고 있어요 ㅎㅎ

  • 26.03.24 08:03

    재료만 있으면 무슨요리든 척척~~
    맛나겠습니다.
    손자,손녀가 할머니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고 있네요~~

  • 작성자 26.03.24 08:29

    울님^^
    하하하
    감사합니다

  • 26.03.24 08:29

    솜씨가 좋으시네요
    손자손녀 먹는 입만 보셔도 피로가
    싹 가셔겠습니다

  • 작성자 26.03.24 08:31

    애기땐 애기여서
    크면 큰대로 얼마나 이쁜지요
    초4인데 할미키를 훌쩍 넘겼습니다
    이제 손자가 저를 안아줍니다
    들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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