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김선숙님 댁에가서
싱싱한 상합 백합을 들고왔네요
판매완료에 제가 부탁드렸더니
가지러 오라 하셨어요.
얼마나 감사 하든지요.
상합탕도 끓이고 죽도 쑤었지요.
탕은 시원하게 어제저녁으로 한그릇씩 먹고
오늘 아침엔 백합죽으로
또 한그릇씩 먹고앉아
글을 씁니다.
저는 백합이라 부르고 김선숙님은
상합이라 부르니 어느것이
맞는지는 잘 모릅니다.ㅎ
백합탕으로 끓여서 시원하게 한그릇씩 청양초 파넣고 먹었구요
오늘 아침으론 야채 듬북 죽으로
끓여서 한그릇씩요.
싱싱한 백합을 5키로 사왔답니다
대자 피조개 1개가 따라와서
남편이 회로 먹고요
끓일때 거품이 많이 올라와서
살짜기 걷어냈구요.
청양초와 대파.마늘 후추가루 톡톡
남편찬스 사용 껍질 깠어요.
한그릇 나왔구요.
야채는 당근.애호박.양파준비
찹쌀 1컵 불려서 뭉근하게 익혀요.
채소랑 백합 까놓은것 넣구
죽 쑵니다.
반찬은 딱1가지만 내서 먹었어요.
그래도 얼마나 꿀맛인지요.
싱싱한 백합조개 판매 해주신
김선숙님 감사 하구요.
건강이 함께 하소서
어제 가보니 타원형 다라이에
해감중이었는데 둘이서 수다
떠느라 사진을 못찍어 왔지요. ㅎㅎ
주문하신 회원님들은 오늘
받으시면 어떤요리가 올라올지
궁굼합니다
저는 일단
두가지 요리해서 아들내외
좋아하는 탕만 가져다 줄거예요.
맛나게들 드시와요.
첫댓글 진짜로 맛있는 백합이네요.
백합탕 백합죽
넘넘 꿀맛이였겠어요.
국물이 시원한 백합조개탕~~
너무너무 맛나서
누가 손님 오실까봐
문잠그고 먹었답니다.
백합탕도 죽도
꿀맛 이었어요
특히 직접가서 들고오니 더싱싱요.
농담인줄 잘아시지요
누구든 오면
한그릇 드릴건데
아무도 안왔어요.ㅎㅎ
@김영옥 (인천) ㅎㅎㅎ
@김종숙(서울) ㅎㅎㅎ
@김영옥 (인천) 울 남편이 조개중에 백합이 젤 맛있대요.
아주 싱싱해보여요.
@김종숙(서울) 저희도 최고로
치는 조개류입니다.
지난번에 남당항에
새조개 먹으러 갔더니
비싸기만하고 맛도
백합만 못하드만유ㅠㅠ
시원한 조개국
맛나겠어요.
밥도 해먹으면
최고죠.
먹고싶어요.
영옥님
아들 내외가 특히 며느리가
두그릇씩 먹어서 탕으로
끓여 가져다 줍니다.
일요일 작업해서 월요일
판매 하신다니 빨리 보셔요.
말자님 오늘도 행복하소서
이맛 아는데~~~~~~
넘넘 맛나겠습니다
아는맛이
무섭지요.ㅎㅎ
국물의 진한향이 확 전해져오는 거 같습니다
건강한 맛도 함께요
사진 보는것만도 속이 후끈 시원해져요
ㅎㅎ
방갑습니다.
국물이 뽀얗고
진하고 정말
시원하고 맛납니다.
오늘 받으시는
회원님들도
드시고 건강하시길요.
뽀얀국물이 일품인 상합탕 먹어본지 오래되었어요~~~
월요일 판매예정이라셨어요.
눈크게 뜨고 보세요 ㅎ
조개의 여왕 백합탕.
맛깔나게도 끓이셨네요.
꿀꺽!
군침만 삼킵니다.
아니, 몰래 한 수저 떠 먹고 갑니다.
상합이라는 표현은 중국산을 백상합이라고 부른다는데, 무엇 때문에 상합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강화에서는 상합으로 통용되고 있어서 그러지 싶네요.
국산은 백합 또는 생합이 맞는 표현이라더군요.
백상합과 백합은 전혀 다른 개체라고 합니다.
드셔도 무방합니다.
조개중에 귀족조개지요.
@김병수(아마도난) 저는 백합이라
부르고 판매하시는
김선숙님은 상합이라
하시더군요.
@김영옥 (인천)
저도 백합으로 알고 그렇게 불렀습니다.
근데 백합은 바지락과 달리 해감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감을 하신다네요.
하기사 해감해서 나쁠 건 없지만요.
뽀얀 국물이 너무 맛나보여요.
늘 깔끔하게 만드시는 요리 잘 보고 배우고 있답니다.
요즘 일많은 옆지기끓여주고 싶네요.
조개로 죽 끓일생각은 못했는데
영양죽끓여서는 아들네로~~ㅎ
소식 올라오면 얼른 주문해야겠습니다.
월요일 판매예정이라
셨어요
일요일 작업 하신다고
저는 오늘 애들 주려고
어제 매장에 직접가서
들고왔구요.
영양가득 백합죽이랍니다
아쉬어서 또 끓여 먹으려구용ㅎ
백합죽은 보양식입니다
맞습니다.
보양식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