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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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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호박나물입니다.
서은주(행복) 추천 1 조회 420 26.05.11 10:39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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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1 10:47

    첫댓글
    새로운 조리법이네요. 볶으신 것으로 보이는데, 표기가 없어서요.

  • 작성자 26.05.11 10:59

    기름에 안 볶고 그냥 무쳤어요.
    감사합니다.

  • 26.05.11 11:07

    @서은주(행복)
    그래요?
    인덕션에 팬에 기포가 보글보글해서 여쭤본 것인데, 전혀 불을 사용하지 않으신 거예요?

  • 작성자 26.05.11 11:23

    @김병수(아마도난) 끓는 물에 데치고 무쳤어요..ㅎㅎ

  • 26.05.11 11:27

    @서은주(행복)
    예.
    자박하게 물 붓고 데치신 거로군요.
    이해했습니다.

  • 26.05.11 10:56

    식감도 좋고 볶지 않으니 깔끔한 맛이겠죠

  • 작성자 26.05.11 11:01

    네... 기름에 볶은 것보다 맛이 담백하답니다.
    감사합니다.

  • 26.05.11 11:33

    오호~~
    새로운 요리법이네요

  • 작성자 26.05.11 11:44

    느끼하지 않고 괜찮습니다.

  • 26.05.11 11:51

    데치고 무쳐서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 작성자 26.05.11 12:57

    깔끔한 맛이고 모양이 살아있어 보기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11 12:38

    배웁니다 샘^^
    국수가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5.11 12:57

    국수에 올려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 26.05.11 12:56

    볶음보다 이맛 좋아해요
    우린 국수비빔때
    이리 채칼로 밀어 해먹어요
    찬물부을때 한움큼넣어 데치지요
    무침땐 반달썰어
    쪄서 무쳤어요.

  • 작성자 26.05.11 13:01

    그러시군요.
    썰면서 호박전 생각도 나고 호박 만두도 생각났어요.
    호박으로 만들어 먹을 것이 많지요.
    감사합니다.

  • 26.05.11 15:31

    침삼킵니다.
    호박의 변신은
    무죄라고
    외칩니다.

  • 작성자 26.05.11 16:05

    옳소~~~ ㅎㅎㅎ
    감사합니다.

  • 잔치국수에 호박나물고명이 좋습니다

  • 작성자 26.05.11 17:52

    싱겁게 해서 달래장에 비벼 먹었습니다.

  • 26.05.13 21:50

    먹고싶어요!
    맛있겠어요~

  • 작성자 26.05.13 22:16

    요즘 어떻게 지내셨어요?
    한동안 댓글이 없어 궁금했어요.

  • 26.05.13 22:36

    병원에 한달 넘게 입원중! 근데 살아났어요.
    넉주전 주일아침에 너무아파서 혼자 119로 영주적십자가서 일주일~
    서울이나 대학병원으로 가라해서 여기 안동병원서 치료중!!!
    병명은 급성골수염~~~!

  • 작성자 26.05.14 11:09

    아픈 곳이 한 군데도 아니고 ...정말 힘드시겠어요.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 종일 병원 침대에 ... 보호자는 곁에 계신가요?
    모쪼록 치료 잘 받으시고 빠른 퇴원하시길 바랄게요.

  • 26.05.14 11:50

    @서은주(행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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