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칼로 호박 속을 빼고 돌려가며 길게 썰었습니다.
청홍고추도 길게 채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호박도 소금 조금 넣고 1분 데쳐 찬물로 식힙니다.
호박이 끊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짝 물기를 짭니다.
호박에 간 마늘, 홍게 액젓, 간장 조금 넣고 살살 버무린 다음
들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호박 1개로 간단하게 만든 한 끼 반찬입니다.
첫댓글 새로운 조리법이네요. 볶으신 것으로 보이는데, 표기가 없어서요.
기름에 안 볶고 그냥 무쳤어요.감사합니다.
@서은주(행복) 그래요? 인덕션에 팬에 기포가 보글보글해서 여쭤본 것인데, 전혀 불을 사용하지 않으신 거예요?
@김병수(아마도난) 끓는 물에 데치고 무쳤어요..ㅎㅎ
@서은주(행복) 예.자박하게 물 붓고 데치신 거로군요.이해했습니다.
식감도 좋고 볶지 않으니 깔끔한 맛이겠죠
네... 기름에 볶은 것보다 맛이 담백하답니다.감사합니다.
오호~~새로운 요리법이네요
느끼하지 않고 괜찮습니다.
데치고 무쳐서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깔끔한 맛이고 모양이 살아있어 보기도 괜찮습니다.감사합니다.
배웁니다 샘^^국수가 생각납니다
국수에 올려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볶음보다 이맛 좋아해요우린 국수비빔때이리 채칼로 밀어 해먹어요찬물부을때 한움큼넣어 데치지요무침땐 반달썰어쪄서 무쳤어요.
그러시군요.썰면서 호박전 생각도 나고 호박 만두도 생각났어요.호박으로 만들어 먹을 것이 많지요.감사합니다.
침삼킵니다.호박의 변신은무죄라고외칩니다.
옳소~~~ ㅎㅎㅎ감사합니다.
잔치국수에 호박나물고명이 좋습니다
싱겁게 해서 달래장에 비벼 먹었습니다.
먹고싶어요!맛있겠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셨어요?한동안 댓글이 없어 궁금했어요.
병원에 한달 넘게 입원중! 근데 살아났어요.넉주전 주일아침에 너무아파서 혼자 119로 영주적십자가서 일주일~서울이나 대학병원으로 가라해서 여기 안동병원서 치료중!!!병명은 급성골수염~~~!
아픈 곳이 한 군데도 아니고 ...정말 힘드시겠어요.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 종일 병원 침대에 ... 보호자는 곁에 계신가요?모쪼록 치료 잘 받으시고 빠른 퇴원하시길 바랄게요.
@서은주(행복) 감사합니다
첫댓글
새로운 조리법이네요. 볶으신 것으로 보이는데, 표기가 없어서요.
기름에 안 볶고 그냥 무쳤어요.
감사합니다.
@서은주(행복)
그래요?
인덕션에 팬에 기포가 보글보글해서 여쭤본 것인데, 전혀 불을 사용하지 않으신 거예요?
@김병수(아마도난) 끓는 물에 데치고 무쳤어요..ㅎㅎ
@서은주(행복)
예.
자박하게 물 붓고 데치신 거로군요.
이해했습니다.
식감도 좋고 볶지 않으니 깔끔한 맛이겠죠
네... 기름에 볶은 것보다 맛이 담백하답니다.
감사합니다.
오호~~
새로운 요리법이네요
느끼하지 않고 괜찮습니다.
데치고 무쳐서 담백하니 맛있겠네요
깔끔한 맛이고 모양이 살아있어 보기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웁니다 샘^^
국수가 생각납니다
국수에 올려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볶음보다 이맛 좋아해요
우린 국수비빔때
이리 채칼로 밀어 해먹어요
찬물부을때 한움큼넣어 데치지요
무침땐 반달썰어
쪄서 무쳤어요.
그러시군요.
썰면서 호박전 생각도 나고 호박 만두도 생각났어요.
호박으로 만들어 먹을 것이 많지요.
감사합니다.
침삼킵니다.
호박의 변신은
무죄라고
외칩니다.
옳소~~~ ㅎㅎㅎ
감사합니다.
잔치국수에 호박나물고명이 좋습니다
싱겁게 해서 달래장에 비벼 먹었습니다.
먹고싶어요!
맛있겠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셨어요?
한동안 댓글이 없어 궁금했어요.
병원에 한달 넘게 입원중! 근데 살아났어요.
넉주전 주일아침에 너무아파서 혼자 119로 영주적십자가서 일주일~
서울이나 대학병원으로 가라해서 여기 안동병원서 치료중!!!
병명은 급성골수염~~~!
아픈 곳이 한 군데도 아니고 ...정말 힘드시겠어요.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 종일 병원 침대에 ... 보호자는 곁에 계신가요?
모쪼록 치료 잘 받으시고 빠른 퇴원하시길 바랄게요.
@서은주(행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