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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손꾸락 콱 물리면서 담은 간장게장
김영옥 (인천) 추천 0 조회 461 26.05.20 16:0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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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0 17:05

    첫댓글 나, 아직 안죽었다~~
    화끈하게 보여줬네요.

  • 작성자 26.05.20 17:06

    정답입니다요.
    추워서 죽은척
    했나봅니다.ㅎ

  • 비오니 같이 쉬자고 잠자는데
    건드려서 성질 났지요-
    정신 번쩍 들었것오.ㅎ.ㅎ
    칼 등으로 갈라서
    무쳐두고 먹으면
    맛나 드라구요-

  • 작성자 26.05.20 18:42

    저게는 딱딱해서
    예전엔 엄마들이
    망치로 두두려
    주셨어요. ㅎ

  • 작성자 26.05.20 18:58

    @김영옥 (인천) 저너무
    놀래서
    비명 질렀답니다.
    죽는줄알고 ㅎ

  • 26.05.20 19:14

    @김영옥 (인천) 하하하
    그만한일에
    천하의 울님
    절대
    그런일 없슴다 ~~^^

  • 작성자 26.05.20 19:51

    @진명순(미즈)
    체면이 있지
    이나이에 엉엉
    울진 않구요.
    마무리는 못했어요.
    무섭긴 하드만요.ㅎ

  • 박화지게장 자실때 마다 손가락이 아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5.21 03:33

    ㅋㅋㅋ
    피는 다행히
    안났어요.
    제가 악쓰니
    손을 놓더라구용

  • 26.05.21 06:00

    난 여기서 못본것 같아요
    게 종류라는것만 압니다
    게보면 언제나 무섭드만
    진짜 물었네요
    아유 ~~대신 맛있게 드세요

  • 작성자 26.05.21 06:02

    재래시장에서
    간장게장이라고
    판매하는게장은
    여기서 다 저게로
    담는답니다.

    맛나게 먹는것으로
    대신할께요
    오늘아침에
    간장물 끓여 식혀
    부었답니다

  • 26.05.21 06:07


    야무진 영옥님께서 게한테 물렸다는데 저는 웃음이 나는건 무슨 악취미죠 ㅎㅎ

  • 서울 인사동 골목
    식당은 저 게장
    칼등으로 고추가루는 넣는둥 -마는등-
    이름이 게장무침
    으로 인기가
    몇 10년 넘었어요.

  • 작성자 26.05.21 08:27

    추워서 죽은척
    하는걸 죽은줄
    알고 막들고
    하다가 물렸죠.
    남편말 들은게
    잘못이죠.

  • 작성자 26.05.21 08:31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아하
    저도 보구
    먹어본적
    있어요..
    저두 그리.
    먹어야 겠네요.ㅎ

  • 26.05.21 08:48

    박하지 간장게장이 살이 단단하고 맛나지요
    잡을때도 엄청 재미집니다 ㅎㅎ
    돌 들추는 순간!!
    전투자세로 만세 만세 만만세~~~
    간 배이면 맛나게 드셔요~~

  • 작성자 26.05.21 08:56

    잡아 보셨군요.
    저는 잡아 보진
    못했는데 게자체가
    일단 무섭습니다.
    일반게보다
    요게가 더 맛나지요.

  • 26.05.21 10:43

    @김영옥 (인천) 몆년전 엄청 잡았더랬어요 ㅎ
    원주민들은 돈 안된다고 꽃게나 참소라만 잡고
    일반인은 박하지만 . . .
    맨손으론 못 잡고 집게로 잡았더랬지요
    간장게장 꽃게로 한거보다
    박하지로 한걸 더 좋아합니다~

  • 작성자 26.05.22 06:56

    @김도희(수원) 정잡입니다.
    저도
    갠적으로
    꼬소하고
    맛좋지요.

  • 26.05.23 15:16

    물리며 싸우다가 결국은 이기셨군요.

  • 작성자 26.05.23 17:06

    제가 이겼지요
    인간에게 지는게
    당연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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