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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빗살무늬가 이쁜 아삭아삭하고 맛도좋은 제철 죽순볶음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407 26.05.25 05:0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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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06:32

    첫댓글 맛있겠습니다.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 작성자 26.05.25 06:42

    초고추장에도
    찍어 먹는군요
    오늘 가면
    더좀잘 라오려구요.

  • 26.05.25 07:22

    @김영옥 (인천) 생으로는 먹지 마세요.

  • 26.05.25 06:43

    오래도록 나오는 게 아니고 이맘때만 잠간 나오는 것이니 많이 꺾어다 삶아서 냉동에 두었다가 요리에 넣으세요.

  • 작성자 26.05.25 06:42

    예~~

  • 26.05.25 07:24

    김영옥님 글에서 가죽나무나 가죽순을 본 적이 없는데...대나무가 잘 사는 지역이라면 가죽순도 잘 삽니다. 대나무는 농지 근처에 심으며 차차 점령을 당해서 안 좋으나
    가죽나무는 밭 언저리에 몇 나무 있으면 따 먹기 좋으니 지금이라도 몇 그루 구해서 심어보세요.
    저는 우리 산에 가죽나무를 심었는데 큰 거는 자꾸 동사하고
    그래도 밑에서 어린싹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봄이면 몇 집 먹을만큼은 따 오는데 ...자꾸 넘어지는 이가 따라가려 해서 더 이상 가 보지도 못 하고 지냅니다.

  • 작성자 26.05.25 08:30

    맞아요
    선생님
    가죽나물
    좋아 하는데
    안심었어요
    심을곳은
    많아요
    어릴때 친정에
    워낙 많아서
    늘 먹고자란나물입니다.
    친정근처에 가서
    몇나무 캐와야
    겠어요.
    고맙습니다.

  • 26.05.25 09:04

    없는것도없으시고
    부지런도하시고
    먹거리도많은
    영옥님 댁은 늘 부자네요
    싱싱하니바로따다가
    맛나게하셨습니다
    맛나게드시고 건강도
    잘챙기세요 ^^

  • 작성자 26.05.25 09:50

    없는게 더많은
    촌할매입니다.
    싱싱해서인지
    더욱 맛나네요.ㅎ

  • 오늘 대밭에 가서 죽순 많이 꺽어오십니요

  • 작성자 26.05.25 09:52

    벌써가서
    따다가
    껍질 제거
    했어요.
    일찍일어나는
    새가 벌레많이
    먹는데서 새벽밥
    해먹고 다녀 왔답니다.

  • 26.05.25 10:19

    올해는 저희집 뒤 대나무밭에는 죽순이 별루 없더라구요..

  • 작성자 26.05.25 11:03

    왜일까요?
    너무 가물어서
    그럴까요?

  • 26.05.25 17:17

    그게 추위에 약한 식물입니다.
    전체로 본 기온은 괜찮았더라도 국지적으로 일부지역에 강추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얕게 벋어가던 뿌리들이 동사됐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크게 자란 것들도 얼어죽는 경우가 많아요.

  • 26.05.25 17:30

    나 같으면 눈도 안떴을 시간에 부지런도 하시네요

  • 작성자 26.05.25 17:31

    ㅎㅎㅎ
    글쵸잉
    전 새벽형인간예요.

  • 26.05.25 21:33

    대나무밭도 있나요
    없는게 없군요
    참말로 부자네

  • 작성자 26.05.26 05:26

    없어요.
    다른곳에서
    따왔네요.

    이젠 안정이
    되셨지요.
    축하드립니다.

  • 26.05.26 09:56

    직접죽순캐고
    죽순요리까지하시네요

  • 작성자 26.05.26 09:57

    엄마 젖떨어지고
    처음입니다.ㅎㅎ
    신기방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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