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은 아니지만 맛나게
먹은 등뼈 묵은지찜
아침으로 찜 한개로
먹었네요.삼계탕 대신 묵은지
등뼈찜입니다.
뼈가 쏙쏙 빠지고 먹을것도
많은 등뼈찜입니다.
등뼈 한봉사다가 반만 사용합니다
물에 담궈 핏물빼고
대파.양파.통후추넣고 삶아줘요.
묵은지 두쪽꺼내다 칼집을 넣어주고
등뼈와 함께 푹 익혀주지요.
설탕반술 넣었어요.
등뼈도 잘익었네요.
고추가루 추가 안해서 색이
곱진 않지만 매운것 싫어하기에
그냥했어요.
아침으로 맛나게 등뼈갈비
맛나게 뜯었답니다
엄청덥다니 건강에
유의하세요.초복인데
암거도 하기싫어 등뼈찜으로 대신했네요.
첫댓글 맛나면 보약입니다
맞습니다
초복을 그냥
지나서
등뼈찜이라도
뜯었답니다.
ㅎ
우리는 묵은지가 엄서서
오리훈제고기 구버서
상추쌈에 냠냠 했습니다 ~~ㅎ
묵은지가
없으시군요
훈제오리
저희도
자주 먹는
고기랍니다.
꿀맛이죠.
영옥님 날마다
초복처럼 해 드셨잖아요-ㅎ.ㅎ
채소반찬만
날마다 먹고
있답니다.ㅎ
@김영옥 (인천) 돼지 뼈보담
채소가격이 더
높으답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그런가요
다음엔 등갈비로
해야겠어요.
부들부들하게요.
등뼈 구입안하고
구경만 했는데
맛나게도 하셨습니다
김치에 등뼈 쏙쏙
캬~~^^
뼈속에 고기
빼먹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등뼈 김치찜 침이 고입니다
저는 돼지고기 안좋아 하는데 묵은지 등뼈찜은 잘 먹습니다
나도 미리 사다 놧다 해먹어야 겠어요
뼈에 붙은 살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고 ㅎㅎ
잘 하셨어요
등뼈가 들어가니
김치가 부들하니
맛나오이다
한팩 사셔요.ㅎ
더운 여름에 오랜 시간 끓여야 하는 묵은지 뼈찜을 맛나게 해드셨군요
초복에 내 평생 처음 햄버거 두개로 복달음하고 말았네요 ㅎ
저도 안했어요.
햄버거는 안먹었지만
바쁘면 그럴수도
있는거지요
중복도 기다리고
있으니 염려마시구요.ㅎ
다들 복달음 하셨네요
옆지기 복인데 닭한마리 못먹었다해서 아직 복 두번 남았으니 아쉬워 말라고 했더니
LA 갈비 두줄 구워서 이슬과 함께 복달음 하더라구요~~ㅎ
맹샘처럼 끓이려고 보신거리 주문했으니 다음 복을 기다리라 했지요~~
ㅎㅎ
그게 서운한 일일까요?
그야말로 복이
두번 남았으니
푸짐하게 만들어
드리세요.
저도 중복엔
뭐든지 만들어야 겠어요.
더운데 맛있는 음식 만드셨군요.
맛있게 드시고 여름 잘 보내셔요.
저런건
그리 힘들이지
않고 하는
요립니다.
김치찜은 무얼 넣든가 진리지요.
묵은지가
최곱니다.
묵은지넣고 돼지등갈비찜 했는데 엄청 맛있었답니다ㆍ
저도 다음엔
등갈비로
사려구요.
우린 초복 며칠전
포장 닭한마리
선물 들어온걸로 ….ㅎ
복날은 돼지갈비
먹었어요
김치찜은
변할수 없는 우리입맛 …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