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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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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뼈가쏙쏙 빠지는 묵은지 등뼈찜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475 26.07.16 19:0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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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맛나면 보약입니다

  • 작성자 26.07.16 19:35

    맞습니다
    초복을 그냥
    지나서
    등뼈찜이라도
    뜯었답니다.

  • 26.07.16 19:22

    우리는 묵은지가 엄서서
    오리훈제고기 구버서
    상추쌈에 냠냠 했습니다 ~~ㅎ

  • 작성자 26.07.16 19:37

    묵은지가
    없으시군요
    훈제오리
    저희도
    자주 먹는
    고기랍니다.
    꿀맛이죠.

  • 영옥님 날마다
    초복처럼 해 드셨잖아요-ㅎ.ㅎ

  • 작성자 26.07.16 20:24

    채소반찬만
    날마다 먹고
    있답니다.ㅎ

  • @김영옥 (인천) 돼지 뼈보담
    채소가격이 더
    높으답니다

  • 작성자 26.07.16 20:27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그런가요
    다음엔 등갈비로
    해야겠어요.
    부들부들하게요.

  • 26.07.16 21:19

    등뼈 구입안하고
    구경만 했는데
    맛나게도 하셨습니다
    김치에 등뼈 쏙쏙
    캬~~^^

  • 작성자 26.07.17 05:11

    뼈속에 고기
    빼먹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 26.07.16 21:59

    등뼈 김치찜 침이 고입니다
    저는 돼지고기 안좋아 하는데 묵은지 등뼈찜은 잘 먹습니다
    나도 미리 사다 놧다 해먹어야 겠어요
    뼈에 붙은 살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고 ㅎㅎ
    잘 하셨어요

  • 작성자 26.07.17 05:12

    등뼈가 들어가니
    김치가 부들하니
    맛나오이다
    한팩 사셔요.ㅎ

  • 26.07.16 22:09

    더운 여름에 오랜 시간 끓여야 하는 묵은지 뼈찜을 맛나게 해드셨군요
    초복에 내 평생 처음 햄버거 두개로 복달음하고 말았네요 ㅎ

  • 작성자 26.07.17 05:13

    저도 안했어요.
    햄버거는 안먹었지만
    바쁘면 그럴수도
    있는거지요
    중복도 기다리고
    있으니 염려마시구요.ㅎ

  • 26.07.16 22:45

    다들 복달음 하셨네요
    옆지기 복인데 닭한마리 못먹었다해서 아직 복 두번 남았으니 아쉬워 말라고 했더니
    LA 갈비 두줄 구워서 이슬과 함께 복달음 하더라구요~~ㅎ
    맹샘처럼 끓이려고 보신거리 주문했으니 다음 복을 기다리라 했지요~~

  • 작성자 26.07.17 05:15

    ㅎㅎ
    그게 서운한 일일까요?
    그야말로 복이
    두번 남았으니
    푸짐하게 만들어
    드리세요.
    저도 중복엔
    뭐든지 만들어야 겠어요.

  • 26.07.17 15:43

    더운데 맛있는 음식 만드셨군요.
    맛있게 드시고 여름 잘 보내셔요.

  • 작성자 26.07.17 18:35

    저런건
    그리 힘들이지
    않고 하는
    요립니다.

  • 26.07.17 20:38

    김치찜은 무얼 넣든가 진리지요.

  • 작성자 26.07.18 08:06

    묵은지가
    최곱니다.

  • 26.07.18 02:15

    묵은지넣고 돼지등갈비찜 했는데 엄청 맛있었답니다ㆍ

  • 작성자 26.07.18 08:07

    저도 다음엔
    등갈비로
    사려구요.

  • 26.07.19 06:34

    우린 초복 며칠전
    포장 닭한마리
    선물 들어온걸로 ….ㅎ
    복날은 돼지갈비
    먹었어요
    김치찜은
    변할수 없는 우리입맛 …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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