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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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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응급처치로 회생시킨 노각오이 무침
김영옥 (인천) 추천 1 조회 458 26.07.22 16:56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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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바로 씻어내세요
    양념 아깝게 생각
    마시고 다시 무치세요.ㅎ.ㅎ

  • 작성자 26.07.22 17:10

    저 쫏겨 날까봐
    그러시는거지요?

  • @김영옥 (인천) 아니요-
    맛나게 드시라고요
    저도 노각 있는데
    무쳐야겠네요

  • 26.07.22 17:19

    저도 백왕이 하나 따다 놨는데 영옥님 레스피로 따라쟁이~~~해야겠어요~

  • 작성자 26.07.22 17:22

    짜구 맵당께 ㅎ

  • 26.07.22 18:21

    @김영옥 (인천) ㅍㅎㅎ 매운건 음청 좋아하는지라 간만 잘 조절 할께유~~~

  • 작성자 26.07.22 19:59

    @김도희(수원) 그류
    저처럼
    하시진 않겠지요?
    저는 멍청하니깐 ㅎ

  • 26.07.22 17:44

    솜씨쟁이님 우짜다가
    참외나 오이 좀더 넣어보시지요

  • 26.07.22 17:45

    비가 오락가락 작물들 제 맛이 안나더이다
    텃밭에는 메뚜기 천지에
    단호박도 단만일도 없고요 ㅎ

  • 작성자 26.07.22 17:58

    따러 나가기
    싫어서요.
    참외도 있고
    오이는 더 많아요.

    저거 만들다
    알로카시아
    참견하고
    강필희 여사라랑
    통화해서 교통정리하고
    알로카시아
    나눔 도와서 분주 했어요.ㅎ

  • 작성자 26.07.22 17:59

    @하승자(경북김천) 정말 메뚜기천지
    예요
    올핸 벌레보다
    메뚜기와 반갑지않은
    하얀나비 천지예요.
    저는 단호박3개
    달린것 안따봐서
    맛 모르네요.

  • 26.07.22 18:00

    @김영옥 (인천) 맞아요
    더워서 ㅡ알면서도
    잘 하셨어요 그럴때도 있어야죠
    늘 바쁘시죠 ㅎ

  • 작성자 26.07.22 18:02

    @하승자(경북김천) 바쁜척만 하고
    있지요.
    소득도 없이 ㅋ
    맛저 하세요
    저는 소면삶고있네요
    오이무침에
    비벼 보려구요.ㅎ

  • 26.07.22 19:01

    매운것 싸들고
    울집오세요
    대환영입니다 ㅎㅎ

  • 26.07.22 19:44

    저도 매운것 환영합니다 ㅎ
    맛난거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22 19:53

    구래요.
    세종시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거리 ㅎ
    증말가면
    어쩌시려궁 ㅎ

  • 작성자 26.07.22 19:55

    @진명순(미즈) 증말요?
    저도 왕팬입니다만
    한이불 덮는사람
    때문에 저도
    못얻어 먹어요.

    아들은 지아빠보다
    더 하구요
    며느리도 매운것
    좋아하는데
    못먹는다고 그래요.ㅎ
    부전자전 입니다

  • 26.07.22 19:59

    @김영옥 (인천) 영옥님오시면환영입니다
    귀빈으로대접해야지요..

  • 작성자 26.07.22 19:59

    @유민선 (세종시) 뜨억 신난당
    언제 가야지 ㅎ

  • 26.07.22 20:03

    @김영옥 (인천) 암때나오셔요
    박이이쁘다할지라도
    영옥님못따라갈것임다

  • 26.07.22 20:01

    짭쪼롬하면
    밥한술 더넣고
    싹싹 비벼먹으면
    더 별미지요.
    얼마나 맛있을까
    입맛 다시고가요.

  • 작성자 26.07.22 20:05

    벌써리 국수 한줌삶아서
    먹어보니 맛나네요
    내일아침 콩나물 무치고
    밥비빌때 폰때릴께요
    냉큼 달려오시와요.
    저희 조식은 05시5ㅇ분이오니
    착오 없으시길 ㅎ

  • 26.07.22 20:57

    맛나보여요ㅎㅎ
    요새 마트에서도 노각은 잘안보이던데 안먹은지몇년된거같네요 노각먹고 싶네요ㅎㅎ 맛잇게드세요

  • 작성자 26.07.23 08:42

    노각 저희집에
    많습니다.
    필요하심
    주문주세요.
    저희는 노각전용 아닙니다.

  • 강화도 대빵님을 누가 감히 ㅎ ㅎ ㅎ

  • 작성자 26.07.23 08:42

    ㅍㅎㅎㅎ
    울대장은
    똥배짱 입니다.ㅎ

  • 26.07.23 08:33

    매사에 민첩하신 님을 반찬 한 번 실수했다고 쫓아내면 누가 더 서러운데 감히...ㅋㅋ

  • 작성자 26.07.23 08:43

    손해 보지만
    오늘 아침상에
    올렸더니
    젓가락 한번두
    안가네요.
    저혼자 다먹어야
    하나봐요.
    색상만 보구도
    젓가락 안갑니다 ㅠㅠ

  • 26.07.23 10:24

    나 혼자 다 먹을 수 있어 신난다 하고 맛있게 드셔요.

  • 작성자 26.07.23 12:41

    점심에 손님들
    불러서 밥먹는데
    맛나다고 다들
    잘드시구 짝지는
    집어 들지 않네요.ㅠㅠ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23 16:1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23 16:17

  • 26.07.23 18:53

    맛있겠구만요
    ㅎㅎ
    못하는게 없으신것 같은 분

  • 작성자 26.07.23 18:55

    요런건
    누워서도
    할수있는
    주부구단이지요.ㅎ
    혜경님댁도
    여름반찬많이
    해드세요.
    제철 음식이
    보약입니다.

  • 26.07.23 18:58

    @김영옥 (인천) 녜~~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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