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담아놓구 사진
못올려 드렸지요.
지금 점심먹고
택배 가기전에 잠시틈타
올려 드립니다.
백봉오이.슈퍼오이.참외
사과참외.노랑참외두가지로
오이.참외 속파내고 12키로
소금800그램
설탕 1키로.
식초 1키로 넣구했어요.
작년에 1.1.1로 했더니
약간 짠듯해서 소금은
200그램 뺏습니다.
회원님들 참고가 되시길~~
노각오이 2가지.참외도2가지로
담을 거예요
어제 담아놓은 장아찌 꺼내봤어요.
간도 좋고 당도도 좋습니다.
저는 이렇게 만들어서
며칠 실온에서 이리저리바꾸어
주면서 골고루 간맞게 놔둡니다
색상 너무 이쁘게잘 나왔네요.
슈퍼오이 재보진 않았지만 30 여
센티 이상 나갈듯요.참외도 따고
청참외도 땃어요.
백봉노각이1.5키로 이상 정도나가네요.
좌 참외 우 백봉입니다.
앞뒤잘라내고 깨끗하게 속파내고
분량의 소금.설탕 위에 켜켜이
올리면서 뿌려주고 마지막에
식초 부어줍니다.
비닐팩에 담아서 도마올리고
무거운 오이지통 올려요.
밤새 놔두었지요.
오늘 아침에 열어보니 백옥같이
이쁨니다.청참외와 대조를
이루니 더 이쁘구요.
다시 꼭 묶어서
도마올리고
오이지통 또 올려줍니다.
저는 실온에 며칠 두었다
저온장고에서 최소한 1년
놔둡니다.
오이지 저는 옛날 재래식
고집합니다.못생긴 오이30여개
따다가 소금물 끓여서
저는 오이 따오면 씻지않고 오이지 담습니다 약을 안주고 심어
키우니 절대로 물에 안씻습니다.
요건 지난번 것이구요
엄청맛납니다.노릇하게 됐지요?
비록 오이는 비품이지만
맛은좋습니다.
오이지 딱 5일이면 노릿하게
익어서 썰어 물띄워 먹는걸
좋아합니다 오이지 냉국요.ㅎ
첫댓글 우와 장아찌부우자 되셨네요
익으면 아작아작 늠나 맛있는
밥도둑장아찌이지요~
저도 며칠전 쪼매 담귔습니당
조금아니고
많은 양입니다.
맛나게 익어라얍
레시피있으니 저도 참외장아찌 담아야 겠네요
요즘 밭에서 키운 복수박, 참외, 방울토마토먹느라 과일 안사고 먹어요
참외가
요즘
맛없는데
준석님네는
맛좋은가봅니다.
어디 만들어
보셔유.
각집의 입맛에
맞게 만드셔요
밑반찬 준비 엄청하셨습니다
아주 많은양
담았습니다.
해마다 많은양
만들어도 여기저기
나누다 보면
많지 않습니다.
우리집은 장아찌종류를
싫어해서 저 맛난
꼬들 오이지 저두 못먹어요 ㅋ
얼라리요
여름에 오이지없음
앙꼬없는 빵인데 ㅠ
@김영옥 (인천) 생것만 좋아해서
오이냉국.생오이 풋고추
양념장 찍어먹기해요
나만 먹자구 안담게 되요
@곽은영(횡성)
글츄 그래도
주방장 맘대루
해먹어유 ㅎㅎ
우리도 난 맛있는데
옆지기는 짜장면에 단무지도
50년동안 먹는거 본적이 없어서. ㅠ
맛있는거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단무지도
안드시는분
있드라고요.
안드심 못만들지요.ㅎ
요리도 참 잘하십니다
부지런도 하시고
뭐든 척척 박사인것 같습니다
여효 저보다
선수분들이
전음방에 꽉찼어요.
제가 가끔 공개글 많이 쓰니
뛰나봅니다.ㅎㅎ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