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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가루(=전분) 만들기 "
작년 가을에 주워 모았던 도토리.. 깨끗이 손질하여 껍질 벗기고 절구에 빻고.. 믹서기에 갈아 말려 가루로 만들어 김치 냉장고 한구석에 넣어 뒀었지요..
엄니가 묵을 참 좋아하시는데~ 제가 게으른것도 있지만 한번도 않만들어봐서 과정도 복잡하고 엄두도 않나서 여태 미뤘어요..ㅜ.ㅜ
산책길에 한알 두알 ..주워 모으다보니 꽤 많이 모았는데~ 갑자기 공원내에 도토리 줍는 사람이 늘다보니.. 문란하다고 생각했는지 구청에서 팻말을 붙이더라구요~
- 초안산 다람쥐의 소원- 도토리 열매는 숲에 사는 저희에게 양보해 주세요!!
그래서 송송은 도토리 줍기를 중단했지요 그리고 맹세했지요..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올해부터는 절대로 다람쥐들의 양식을 가로채지 않겠다고 다람쥐들에게 맹세했딥니다....^^*
1) 도토리 주워 말리기 --- ★
2) 도토리 가루만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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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성이 많이 드네요.
도토라 주워서 가루내고 묵쑤는이이 쉬운일이 아니네요ㅎㅎㅎ
도토리묵 사 먹을때 비싸다고 생각말아야겠어요,,,,ㅎㅎ
편집도 이뿌고... 송현숙님의 마음이 더 이뿌게 느껴집니다.
에고~ 이쁘게.좋게 봐 줏니 황송할 다름입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것을 손수하셨네요.
사진도 글도...솜씨가 참 좋으시네요.^^
대단하십니다.~
도토리 줍고 음식 만들기까지 햇수로 2년 걸렸어여.....ㅎㅎㅎ
제기 좀 게으르지요? ㅎㅎㅎ
가루 만들어 놓고 묵 쑤기기 엄두가 않나서....ㅋㅋㅋ
도토리가루를 이렇게 만드는것이였군요~^^ 좋은정보감사드립니다.
박은실님 고맙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신해신님 감사합니다^^*
앙금을 한 두번 가라 앉치면 도토리묵이 떪습니다.5번 정도는 가라 앉치는 것이 맞이 있습니다
너무 많이 하여도 맞이 덜한것 아시죠.
사실은 도토리를 까서 말리기 전에 물에 충분히 담가 미리 떫은맛을 빼어요
이 과정이 빠졌네요...ㅎㅎㅎ사진을 빠뜨려.. 없다보니
설명도 빠졌네요..........에혀~
너무 오래 물에 담가놓으면 떫은 맛이 너무
빠져서 닝닝해서 도토리묵의 본래의 맛이 않나지요...ㅎㅎ
챠병태님 귀한 말씀 마음에 담을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