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의 상을 보고 각자의 이미지를 가지고 가며 다시 자신의 생각으로 해석을 하며 감정을 만난다 그래서 갈등에 있어서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상대의 입장을 먼저 들어보고 이해하며 양보와 타협이 필요하다.
이 말을 되새기며 인왕산 둘레길 첫번째 코스를 산책하였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 이는 바람에도... 라는 시를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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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문학도서관으로 내려 가고

여기서 우리 함께 오늘 배운 내용에 대해 깨침과 깨달음에 대해 나누었다.
인왕산 자락길로 들어가니 나무그늘이 시원하게 맞이 해 주었다.
잊지 마세요 인왕산 자락길 가온다리를~
종로둘레길로 가온다리가 있는 곳으로 향하였으며 아카시아 꽃 향기가 우리를 애워쌓았다.
이빨 바위는 정말 이빨처럼 생겼고 이빨바위를 우회전 해서 올라가니 근육이 생길 만한 산책로가 펼쳐졌다.
종로둘레길 가온다리 쪽으로 가면...
인왕산 호랑이가 거주 할 법한 장소에서 우리는 오늘의 깨침과 깨우침에 대해 나누었다.
인왕산의 이름 답게 부드러운 왕이 있네요
인왕산 자락에서 본 시내는 평화로웠다.
소나무와 잣나무에 대해 알여 주기도 하고
또 한 번의 나눔의 시간은 잠시 쉬어가는 시간과 같으니 이 얼마나 지혜로운가!
숲 사이로 보이는 맑은 하늘이 무엇으로 보이나요?
이렇게 보면?
인왕산의 사계와 생면들의 모둠 살이도 알려 주어서 좋았어요
수성동 계곡쪽을 이동을 한다.
자그마한 연못도 있어 정겹기도 합니다.
오르막은 천국의 계단을 예상하며 우리의 허벅지 근육이 살아 납니다
사직단 쪽으로 이동하여 ~
오르락, 내리락 하며 우리의 근육을 키워 주네요
어서와 돌산은 처음이지!
함께 오르니 정겹기도 합니다
조금만 더 힘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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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비탈을 올라오면 무무대 전망이 반겨 줍니다
무무대 전망대에서 본 북악산 모습입니다
무무대 전망대에서 초소책방을 지나 윤동주 시인의 언덕을 지나 우리의 행복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