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늘 벗은 빈집의 속내능소화 지켜주고 있다 돌아올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주차금지 푯말 붙든 채- 이경순
첫댓글 언듯 악어인 줄 알았네요.기다림은 늘 지루하죠.
능소화는 빈 집 가족들을 끝까지 기다림하고 있죠^^*
아 ~ 울엄마도 저랬지요. 명절이면 집앞에다 ' 여기 차를 새우지 마시요 ㅎㅎㅎ'
고향 집이 그리워집니다^^*
첫댓글 언듯 악어인 줄 알았네요.
기다림은 늘 지루하죠.
능소화는 빈 집 가족들을 끝까지 기다림하고 있죠^^*
아 ~ 울엄마도 저랬지요. 명절이면 집앞에다 ' 여기 차를 새우지 마시요 ㅎㅎㅎ'
고향 집이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