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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수필문학진흥회 계간《에세이문학》에세이문학작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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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필/시 작품방 우리나라
최장순 추천 0 조회 65 16.01.03 18:0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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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1.03 18:17

    첫댓글 2016년, 희망찬 '우리나라'이기를 기원합니다.

  • 16.01.04 20:17

    요즘 너나 할것 없이 행사장에서는 국민의례를 생략하지요. 어느 단체행사에 갔더니 애국가 4절만 부르더라고요. 이는 1절부터 4절까지 다 암송하느냐는 물음으로 들렸던 기억이 납니다. 전에 미군들이 걸어가다가 하기식 나팔소리에 그 자리에 멈춰서서 거수경례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의례를 구시대 잔재,또는 독재시대의 유물이라 치부해버리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 작성자 16.01.04 21:27

    예~~ 자발적 애국심이 아쉬운 때인것 같습니다.
    문학의 집 서울에서, '아름다운 우리말'을 주제로 짧은 글을 모은 책을 냈습니다.

  • 16.01.05 14:27

    어제 회사 시무식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스피커로 들으며 '몸과 마음을 바쳐'라는 단어가 빠진것을 처음 알았어요.

  • 작성자 16.01.05 19:30

    네, 요즘 좀 간소화됐어요.

  • 16.01.05 17:48

    저는 우리나라가 좋은데 가끔 또 싫을 때도 많지요.
    그래도 아린 손가락처럼 늘 짠하고 속상하는 우리나라입니다.
    아마 사랑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 작성자 16.01.05 19:32

    습관적으로 나라 사랑이 몸에 배어 있으시니까요. 애증도 있고...
    '우리' '나라' 참 잊고 사는 때가 많지요?

  • 16.01.06 14:17

    우리가 될 수 없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심란하지만
    우리나라 우리가 존중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 작성자 16.01.05 19:34

    네, 선생님 말씀에 절대 공감!
    저는 연금으로 생활하는데, 어떨 땐, 이러다 연금도 못받게 되는 건 아닌지... 불안해 질 때도 있어요.
    암튼 나라는 든든하고 봐야겠죠?

  • 16.01.05 22:31

    청강생 입학시키신 일 참 잘 하셨네요.
    내년 여름이 기다려지시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든든한 나라를 만들어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 작성자 16.01.06 09:16

    네 참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손주가 좋아해서 흐뭇했습니다.

  • 16.01.06 08:24

    철책선에서 군생활을 열심히 했으니까 지금도 자부심을 갖고 나라에 충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끄러운 우리 정치나 사회는 신물이 나지만요...

  • 작성자 16.01.06 09:24

    전후방에서 30년 야전생활에 젖은 몸이라....
    양주는 제가 연대장을 했던 곳이라 애착이 가는 곳이지요^^
    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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