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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풍물. 여행 전음방회원님들 이거 짜 본분 계십니까
김진철(대구달서구) 추천 0 조회 338 26.04.30 17:4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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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진짜 진짜 옛날
    시절이네요-
    기계로 짠줄 알았네요
    지금은 Ai .로봇트가 있어서 편리해졌어요-

  • 작성자 26.04.30 20:25

    저도 어릴때 외갓집머슴들이 짜는것을 보았습니다

  • 26.05.01 08:17

    가마니 짜는 새끼줄은 약간 가늘게 많이 꼬아서 짜야 했어요 울 할아버지 농한기에 많이 짜서 뒀다가 보리나 벼를 수확해서 가마니에 담아 판매장에서 높은 등급을 받으려고 노력을 하셨지요

  • 작성자 26.05.01 06:03

    잘 아시는군요

  • 26.05.01 06:28

    가마니 짜는거 많이 봣습니다
    겨울 내내 가마니. 덕석(멍석) 짜더라고요
    나는 구경만
    사랑방에서 일꾼(머슴)들이 짯어요

  • 작성자 26.05.01 06:39

    저도 구경만 했습니다

  • 26.05.01 07:41

    어른들이 가마니 짤때 저는 옆에서 망테기 짰어요ㅋㅋ
    못하게 하닌까 몰래몰래 작은 망테기를 엮었더니 잘한다고 칭찬하셔서 그때부턴 대놓고 엮었지요
    칡덩쿨 찔레줄기 등을 잘라다가 작은 바구니도 만들구요ㅎㅎ

  • 작성자 26.05.01 07:42

    솜씨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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