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배려하는 물화생지 ♡------ (지우지 마세용)
1. 답변 달아주신 분께 감사의 댓글은 필수!
2. 모두 볼 수 있도록 비밀댓글은 금지!
3. 답변을 받은 후 질문글 삭제하지 않기!
4. 질문 전에 검색해보기! 질문은 구체적으로!
------♡ 서로 배려하는 물화생지 ♡------ (지우지 마세용)
중3 문제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형인데요, 두 물질 중 하나가 모두 반응하고 다른 물질이 남는 식의 문제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볼트와 너트가 15개씩 있을 때, 만들어지는 화합물의 개수는 5개, 남는 물질은 볼트 10개" 이런것들 말이죠
혹시 볼트와 너트 중 하나가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성립하나요?
예를들어 "볼트와 너트가 각각 20개씩 있을 때, 화합물이 6개 만들어지고 볼트가 14개 남고 너트는 2개가 남는다." 라는 문장을 서술하였을 때 제 생각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실제 화학반응에 적용해도 문제 없는 상황일까요?
첫댓글 그렇게 출제되는경우 화학1 모의고사에서조차도 없었어서 그렇게 출제하는거 지양합니다.
모형제시 문제로도 그렇게 나온 적은 없어요.
혹시 왜 이유를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네컷 아래 답글 달아주신 쌤처럼 비가역반응에서는 반드시 한계반응물(소모되는 반응물)이 나옵니다. 단위가 몰이면 계수로 분수를 써도 되지만, 중학생은 아직 몰이라는 단위를 배우지도 않아, 단순하게 개를 쓰고 있기 때문에 분수를 쓰기도 애매하고요.
@우주지킴이 감사합니다 몰랐던 내용을 알아가네요! ㅎㅎ
주어진 문항과 같이 정수로 딱 떨어지도록 문제를 내진 않습니다. 수치적으로 계산이 되어야하는거죠. 실제론 비가역반응에선 한계반응물이 모두 소진됩니다. 너트가 2개 남는게 아니라 볼트 2/3몰과 너트 2몰이 더 반응하는거죠.
아...볼트 너트를 한개 두개로 세는 것이 아니라 몰수로 생각해야되는거네요. 주어진 문항과 같이 정수로 딱 떨어지도록 문제를 내지 않는다는건 어떤 문장을 말씀하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