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막이 싹이 터서 자라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있는 어여쁜 봉숭아 네 포기.그 봉숭아를 손톱에 꼭~꼭~ 옮겨 담았어요.꽃과 잎을 따고 찧고 빻아서 손가락과 발가락에 붙이고 내일 아침까지 갑갑함을 참아야지요.내일 아침엔 손톱에 핀 고운 꽃잎을 볼 수 있을 거예요.올해도 함께 봉숭아 손톱 만들기, 좋아요.작년에도 올해도 봉숭아 손톱을 주신 살구쌤과 봉숭아씨, 고맙습니다.갑갑함을 즐기고 있을 친구들~ 내일 아침에 봅시다~
첫댓글 오늘 아파트 뜰에 핀 봉숭아를 보고 기억 하나를 잃어버린 것 같았는데... 이거였군요. ^^ 반가운 모습입니다.
그래서요.기억을 전달 하려고요..내년엔 함께 들여요~
첫댓글 오늘 아파트 뜰에 핀 봉숭아를 보고 기억 하나를 잃어버린 것 같았는데... 이거였군요. ^^ 반가운 모습입니다.
그래서요.
기억을 전달 하려고요..
내년엔 함께 들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