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기전이나 핀 후나 우아한 아이리스
지난 겨울 혹독한 추위에 뿌리만 살아서
다시 나온 겹 목단.한송이라 아쉬워요
아카시야
이삼일 바쁜 일과 병원방문
그사이 제일을 잘하구
언제피나 했더니 알아서 피네요
작약이 이제사 몽우리
올가을은 밭둑에 되도록 작약씨를
다 심을 예정입니다
읍에 나가는 길에 군에서 심은 작약이
여러가지 색들이 있어서 씨영글면
따다 심으려구요.추위에 강해서 대환영 ㅎ
외목대로 키우구 싶븐데
그게 잘안되서 잔가지 자르구
묶어 버렸어요 ㅋ
토종붓꽃 씨가 날아와서 얼마나
풍성히 컷는지, 이건 1/3만 핀거랍니다
쑥부침게 쑥국 먹으려구
아침에 밭둑에서 공수하구 미룬체
조카만나러 슝--- >>>
첫댓글 자연의 섭리로 모든게 피고지고
자연의 신비로움에 감사합니다
네. 이상기후라 늦은 감두 있구
얼어 죽은 것두 있지만
때되니 피여주네요 ㅎ
어머나.... 너무너무 예쁩니다.
목단이 한송이라 아쉬워요
올겨울은 특단의 조치를 해줘야
될거 같아요.나무처럼 크는건데..
@곽은영(횡성) 혹시 물 아니? 노지 월동 못하는 것을 보셨나요?
모란은 얼어 죽지 않을 겁니다. 특단 조치 안 해도 그냥 잘 살아요.
@맹명희 작년에 짚으로 다 싸매줬는데
줄기가 다얼어서
뿌리에서 나와 꽃한송이 핀거예요
큰 농원 같아요
꽃들이 다 싱싱하고 예쁘게~
바라만 봐도
시간간줄 모르겠어요
마당이 작아서 밭둑에 꽃심었어요 ㅎ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 너무 예쁩니다
매년 보는 꽃이지만
꽃은 질림이 없는거 같아요
노지에서 자라는 식물이들이 모두 건강하고 예쁘네요.
노지구 추운 곳이라
겨울에 잘견디는 거 위주로 키운답니다
작약 씨앗으로
심으시면 5년은
기둘리셔야 봅니다.
저도 올해 4.5년만에
처음 꽃폈답니다.
그래요? 사다 심어야 것네요 ㅎ
@곽은영(횡성) 사다 심으시는게
빨리 보시는 비결입니다.
올해 처음본작약입니다
5년만에 밭에는
다 씨앗으로 기운거랍니다.
여기저기서 씨앗 받아서요.
@김영옥 (인천)
그래두 너무 잘키웠어요
인내심 인정 ㅎ
꽃키우는 재미가 있으시겠어요
정성 드린만큼 잘 커주니까요
예뻐요 부럽구요
저녁에 보니 목단이 폈다가 오무리는데
크게 펴서 봉우리두 큰게
너무 이쁜데 사진은 전달이
덜되네요 ㅎ
@곽은영(횡성)
@곽은영(횡성) 목단은 일년이면
꽃볼수 있다니
올가을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목단을
심을겁니다. ㅎ
@김영옥 (인천) 그래요? 씨앗심어서 일년이면
꽃핀다구요?
저 씨앗하나라두 잘영글어 봐야겠네요
꽃들이 제철을 맞았군요.
앞다투어 피고 있으니 너무 이쁘네요~^^
흰목단 우와합니다~
네. 신경 좀 못서줘두
잘들 피여서 이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