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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과 함께 읽는 소설 여행 동백아가씨
물망초 추천 0 조회 135 13.05.14 14: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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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14 18:58

    첫댓글 정말 슬픕니다.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납니다. 하루하루 소중하게 감사하며 보내야겠습니다.

  • 13.05.14 19:25

    아~ 그렇네요 엄마에 대해서 서운함만 가슴에 두었었는데. 요 며칠 어제 오늘 엄마에게서 걸려온 전화,못난 딸을 위해 동생편에 보내신 손수 잡으신 꼬막,그냥 사보내신듯한 봄 이불, 그리고 동백아가씨 ,어머니의 노래이며 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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