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3월 21일 나무날 늦은 4시 30분부터, 관옥나무도서관내 풍경소리방
▶ 참여 어머니교사 : 소은, 소현, 토향(고슴도치), 신난다, 구정, 오하이오(마을인생학교), 중정
▶ 나눈 이야기
1. 가슴교육 뿌리내리기 2탄 함께 읽고 이야기
- 서로서로 함부로 대하지 않고 아껴주자고 동무들과 이야기
- 내가 가슴교육의 가치를 얼마나 품고 있는 사람인지가 중심임을 느낌.
2. 조정신 선생과의 배움 이후 실천하는 것 나눔
- 저학년 교실은 아침열기 때에 손 펴고 닫기 율동을 매일 하고, 청소 때에 네 발로 마른 걸레질을 하며
몸의 성장을 돕고 있다.
- 자세히 보기 위해 짧더라도 별도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태율이와 새참 나르기)
- 7년주기로 몸, 가슴(정서), 머리(이성), 정신의 성숙이라는 말이 이해된다.
- 현미밥을 먹으며 어금니로 꼭꼭 씹어 먹는 연습을 통하여 의지를 키우고 골반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줌.
- 질문 방식에 대해 얘기해보면 좋겠다.
3. 개학 후 약 한달간 동무들을 만나면서, 함께 나눈 이야기
- 점점 안정되고 있다.
- 5,6과 천지인은 열기와 마무리를 나누어서 하고 있다. 절충할 때를 보고 있다.
5,6학년들은 사춘기의 조짐이 보인다.
- 수공예 수업은 즐겁게 이루어지고 있다.
- 수학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마음 모아 기도하고 있다.
- 리코더 수업에서 동무들간의 격차가 있어서 조율을 하는데 마음을 모으며 한다.
- 천지인 동무들은 작은집에서 화목하고 재미있게 지내고 있는데 이야기 재미에 늦게 잘 때가 있다.
늦어도 10시 반 전에 잠자도록 하자.
▶ 알림
- 얀 : 이 주부터 오전 수업과 점심밥모심을 함께 하고 있다.
- 교실에서의 활동보고에 필요한 사진기록을 잘하도록 하자.
- 다음 어머니교사 모임 : 4월 18일 나무날 늦은 3시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