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배려하는 물화생지 ♡------ (지우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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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론에는 전하의 차이에 따른 이동속도의 차이를 없애준다라고 되어있어서 전하의 종류 뿐만 이니라 전하량도 통일시킨다고 생각했는데,
박선우 통합이론에는 각 폴리펩타이드의 길이에 비례해 음전하를 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제 생각에도 아미노산 2개마다 하나씩 음전하를 붙이는것이니 시료의 아미노산 갯수 따라 전하량이 달라져야 할 것 같은데, 총론이나 실제 기출은 기본적으로 아미노산의 갯수는 통일되어있는것이라고 봐야 할까요?
첫댓글 아미노산 개수가 다르니 분자량으로만 분리 가능한것 아닌가요?
전하의 차이에 따른 이동속도를 없애준다 => 각 아미노산의 성질이 있는데(+,-전하) 그 전하로 분리할때 영향이 있으니 그걸 통일시키고 오로지 분자량 (길이)으로만 분리를 하려고 sds를 이용하는거에요! 제가 질문을 잘 이해한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하 이해했어요 감사합니다!!
총 전하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전하량 밀도(전하량/길이)가 중요합니다. 정해진 갯수마다 음전하를 붙이게 되니 전하밀도가 균일하게 되어 전하의 차이에 의한 이동속도 차이가 없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겔에서의 이동속도는 저항에 영향을 주는 중합체의 길이나 모양에만 영향을 받게 됩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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