勤めてないじゃないか 안 다녔잖아
勤めてない는 근무하지 않다.
그래서 안다녔다 는 근무하지 않았다 라고 해서
勤めてなかった. 같은데 왜 저렇게 되는지 설명좀 해주세요^^
なに言ってるんだ 무슨 소리 하는 거야
뒤에는 축약형 같은데..왜 저렇게 되는건가여...
예전에 아이지수님이 가르쳐준...してんの 같은거 같은데.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1. 근무하지 않지 않아? 2. なにいっているんだ。에서 い탈락, ん강조, 무슨말하고있삼?
단순한 과거형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나 일부러 (의지로) 그렇게 한 경우에 많이 쓰이죠. 勤めてないじゃないか (이게 보통 더 많이 쓰이는것같은데) 은, 아직까지..라는 뉘앙스가 들어있죠. 즉, 과거의 행동등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는것
더 쉬운 말 (먹다) 로 설명을 드리자면... 전자는 그 과거의 시간이나 상황에서 단순히 "먹는는 행동"을 하지 않은것. (たべませんでした 그 때는 좀 속이 안좋았거나 무슨 이유가 있어서 먹지않았다는 단순한 일회적의미).
반면,(たべていません 아직 먹지않고 있는것, 아직 먹지 않았지만 앞으로 먹을 수도 있고..)일부러 안 먹은것도 아니고 그냥 안 먹고 지금까지 있는것. 그렇다고해서 전부 "아직까지"의 의미를 담고 있는것은 아니지만요.
후자의 표현은 "현재까지 영향이 미치고 있는것"에 많이 쓰여요. 문장 많이 읽다보면 차이점을 알 수 있을거예요. 안뇽~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용
ㅜㅜ전 돌머리가 분명해요..이해가 안되요..ㅜㅜ
우선 자민님과 백만순이 님께서 써주신거 필기하고 다시 한번 잘 읽어볼께요^^ 답변 감사합니당^^
첫댓글 1. 근무하지 않지 않아? 2. なにいっているんだ。에서 い탈락, ん강조, 무슨말하고있삼?
단순한 과거형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경우나 일부러 (의지로) 그렇게 한 경우에 많이 쓰이죠. 勤めてないじゃないか (이게 보통 더 많이 쓰이는것같은데) 은, 아직까지..라는 뉘앙스가 들어있죠. 즉, 과거의 행동등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는것
더 쉬운 말 (먹다) 로 설명을 드리자면... 전자는 그 과거의 시간이나 상황에서 단순히 "먹는는 행동"을 하지 않은것. (たべませんでした 그 때는 좀 속이 안좋았거나 무슨 이유가 있어서 먹지않았다는 단순한 일회적의미).
반면,(たべていません 아직 먹지않고 있는것, 아직 먹지 않았지만 앞으로 먹을 수도 있고..)일부러 안 먹은것도 아니고 그냥 안 먹고 지금까지 있는것. 그렇다고해서 전부 "아직까지"의 의미를 담고 있는것은 아니지만요.
후자의 표현은 "현재까지 영향이 미치고 있는것"에 많이 쓰여요. 문장 많이 읽다보면 차이점을 알 수 있을거예요. 안뇽~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용
ㅜㅜ전 돌머리가 분명해요..이해가 안되요..ㅜㅜ
우선 자민님과 백만순이 님께서 써주신거 필기하고 다시 한번 잘 읽어볼께요^^ 답변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