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1일~ 20일 //포르투갈 일주 여행 /남유럽의 단풍절정 준비내용 우선 조금 알려드릴께요.
경비도 절감하고 자유도 만끽하고 여행은 더 풍성하게 보호 받는 반자유여행으로 체크합니다.
포르투갈내에서는 원활한 이동과 꼼꼼한 여행지 방문을 위해서
가이드와 차량은 세팅을 합니다.물론 탐방여행지예약과 탈것등 모든 여행은세팅 가동합니다.
일정표도 있습니다.....큰도시와 탐방여행지는 버스와 전문가이들 모시고 하고
점심과 저녁식사는 자율식으로 선택되도록 저희가 식당등 안내해드립니다.
식당을 찾아가거나 구글지도를 보거나 현지가이드 도움을 받으면서 움직이다보면 여행이달라지고
못볼 풍경도 또 현지인과도 인사를 나누게됩니다.
호텔은 제가 현지와 연결 제 성향으로 제가 직접 선택합니다.
도심가운데..특히 포르투에서는 정말 호텔위치가 좋아야합니다.
렐루서점 언저리에서 이런저런 옷과 스카프 등 많이도 쇼핑기억이 납니다.
어디를 보아도 그토록 아름다운지..정말 포르투는 잊혀지지 않는 도시입니다.
까보다까의 언덕에서 그 바다가 바다임에도..........그바다는또 멋졌던..
파두공연도 한번씩 보고싶고...
리스본의 아름다운 건축과 광장....에그타르트.노천카페...칼라감 좋던 옷들~~~
포르투갈 일주여행을 잠시 체크해봅니다.
남부: 아름다운 해안 절벽과 휴양 (알가르베 지방)
포르투갈의 남부 해안인 알가르베(Algarve) 지역은 거대한 해안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유럽인들의 최애 휴양지입니다.
파루 (Faro): 알가르베의 관문 도시로, 아기자기한 구시가지와 성벽이 매력적입니다.
라고스 (Lagos) & 베나길 동굴: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보트를 타고 동굴 천장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베나길 동굴(Benagil Cave)을 탐험하는 것은 남부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중남부: 역사와 낭만의 수도 (리스본 & 근교)
포르투갈 여행의 중심이자 대항해 시대의 영광이 남아있는 지역입니다.
리스본 (Lisbon): 노란색 28번 트램을 타고 알파마 구시가지의 골목을 누비거나,
벨렝 지구에서 제로니무스 수도원을 보고 오리지널 에그타르트(파스텔 드 나타)를 맛보는 코스는 필수입니다.
저녁에는 애절한 전통 가창 음악인 파두(Fado) 공연을 감상하며 와인을 곁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신트라 (Sintra): 리스본에서 40분 거리인 산속의 동화 같은 마을입니다. 알록달록하고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페나 성과 신비로운 지하 탑이 있는 킨타 다 레갈레이라가 유명합니다.
카보 다 로카 (Cabo da Roca):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으로, "육지가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탑과 아찔한 대서양 절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중북부: 대학 도시와 아기자기한 운하 마을
리스본에서 포르투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한 매력적인 소도시들입니다.
오비두스 (Óbidos): 성곽으로 둘러싸인 아담하고 예쁜 마을로, 초콜릿 잔에 담아 마시는 체리주 '진지냐(Ginjinha)'가 유명합니다.
코임브라 (Coimbra):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 대학이 있는 역사 깊은 학문 도시입니다. 중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도서관이 압권입니다.
아베이루 (Aveiro) & 코스타 노바: '포르투갈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운하 도시 아베이루와, 그 근교에 줄무늬 모양의 예쁜 집들이 모여 있는 해안 마을 코스타 노바는 스냅 사진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북부: 와인과 예술의 도시 (포르투 & 도우루 밸리)
많은 여행자가 포르투갈에서 가장 사랑하는 도시로 꼽는 북부의 중심지입니다.
포르투 (Porto): 도우루강을 가로지르는 동 루이스 1세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을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 중 하나인 상벤투 역의 거대한 아줄레주 벽화와,
해리포터에 영감을 준 것으로 유명한 렐루 서점도 놓치지 마세요.
가이아 지구 포트 와인 투어: 도우루강 건너편 가이아 지구의 와이너리에서 달콤하고 도수가 높은 전통 포트 와인(Port Wine)을 시음하는 투어는 필수 코스입니다.
도우루 밸리 (Douro Valley): 시간이 허락한다면 포트 와인의 고향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계단식 포도밭 계곡으로 근교 투어를 다녀오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르투갈은 해산물 요리가 굉장히 발달해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바칼라우 (Bacalhau): 포르투갈의 국민 식재료인 말린 대구로 만든 요리입니다. 구이, 튀김, 볶음 등 365가지가 넘는 요리법이 있습니다
해물밥 (Arroz de Marisco): 토마토 소스 베이스에 새우, 조개, 게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나는 밥 요리입니다.
문어 요리 (Polvo): 올리브유에 푹 익혀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문어 구이(Polvo à Lagareiro)는 별미 중의 별미입니다.
파스텔 드 나타 (Pastel de Nata):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찬 원조 에그타르트입니다.
첫댓글 꼭~ 가고 싶은 포르투갈입니다
정말 꼼꼼히 두루두루 볼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완전 기대됨요~♡♡
환영해요^^ 넵...현지 사는 가이드가 지금 잘 만들고 있어요^^
리산님 포르투갈 명품코스에 초롱대장님 걷고있는 산티아고가 별로 멀지 안은 스페인이고 옆으로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명품오브 명품
조합일듯~~
오지랍을 떨어봅니다^^~~
북스페인을 통과 빌바오까지 가면 일정이 늘어나기도하지만 스페인 투어 조력자를 붙여야해서 일이 커져요..^^* 앞으로 산티아고 세미걷기를 진행하게되니 그 때에 같이 가면 좋겠죠... 많이 생각했죠..마드리드.빌바오^^*.... 그렇지만 이번 여행은 우리에게 생소한 포르투갈 진 가을컨셉으로 반자유로 정했어요
아무렴요.
잘 스케줄 만드시겠죠
경제적 시간적 중요하죠
포르투만가도
두밤이 모자르니
리스본도요....
포르투 3밤.리스본 3밤 기타소도시 3밤
올해 가을 가는건가요 ~~
네..올가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