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식사가 12시인데아침 간식이 꼬마 김밥짱아님이 뜨끈 뜨끈..
거하게 조식먹고 쏠비치 한바퀴 돌아봅니다 남해의 춥지않은 기운으로..
자다가 깨니 승무원 분이 지금 창문을 보면 오로라가 보인다고 말씀..
오랜만에 다시 간 모마, 모마는 작품이 정기적으로 조금씩 바뀌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