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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보수 학생들이 끝까지 싸우며 시국선언을 시도했었지만… 계속 실패했고… 엄청난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총장을 포함하여 정임 교수 대부분이 탄핵 찬성 시국선언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반대 목소리를 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탄핵 반대 대자보는 붙이기도 전에 막히고, 겨우 붙여도 3분 만에 뜯겼습니다...
학생경건처장 김xx 교수는 극성 좌파로 유명하며, 신학교임에도 불구하고 목요채플 성교육 시간에 페미 강사를 불렀습니다.
아울러 감신대는 지금까지 학교 내의 좌파 학생들과 운동권들은 단 한 번도 집회 허가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집회를 열었으며, 동성애를 찬성하는 발언들도 거리낌 없이 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보수적인 목소리를 낸다는 이유만으로 대자보 하나조차 허락받지 못하고, 시국선언 마저 집회 허가 안 됐으니 절대 안 된다며 대자보까지 붙혀 막고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 종교철학과 한 교수는 “자기는 투명인간이 돼서 윤석열 목을 따고 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런 말이 교수 입에서 나오고도 문제되지 않는 학교입니다.
이미 시국선언이 마무리되는 분위기지만, 저희는 퇴학까지 각오하며 마지막 저항을 시도하려 합니다.
그런데...
민주당 텃밭인 이곳에 두려워 용기내지 못하는 학우가 많아… 참여 인원이 겨우 15명~20명 정도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크리스천 방송사 몇 곳과 기독교 유튜버 몇 명이 온다고는 하나, 그것으론 제대로 된 영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저… 솔직히 너무 무섭습니다.
4학년 막학기 입니다… 대학원도 가야 합니다.
몇 개월 조용히 살면 되지만, 나중에 되돌아봤을 때 하나님 앞에 떳떳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런 신학생, 그런 전도사, 그런 목회자로 살 수 없다며….
감신대학원, 감신대학교 모든 원우, 학우 다 퇴학을 결단하며 모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막 입학해서 학교 생활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한 25학번 새내기 신입생 애기 몇명이 용기내어서...ㅠㅠ
하나님 나라와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퇴학을 당하더라도 참여하겠다고 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여태까지 한 대학 시국선언 중에...
감신대라는 작은 학교에서 하는 시국선언은 별 볼일 없는 싸움으로 보일지 몰라도,
저희는 나라를 위한 싸움과 함께 한국 감리교단교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감신대 안에서 억압받고 있는 애국보수, 기독보수 원우, 학우들이 오늘 꼭… 좋은 결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ㅠㅠ…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ㅠㅠ
(시국 선언 앞 둔 감신대 학생이 페북에 올린 호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