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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
 
 
 
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얼큰한 동태곤지찌개 와 돌나물김치/글구~또!!
석천옥(한계령) 추천 0 조회 546 09.07.04 23:56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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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05 01:07

    첫댓글 조금전에 밥 먹었는데 이그림을 보니 와 ~맛있겠다 꼴깍 제가이렇게 혼자 중얼 거렸어요. 맛있는 것이 너무 많아 뭣부터 먹어야 할런지 고민하고 다시올테니까 올때까지 내것은 남겨놔 주세요.

  • 작성자 09.07.05 01:58

    아니 이시간까지 잠안자구요~~전 내일 늦잠자구싶어서 늦은시간에 시간내서 올리구있는건데여~~평일엔 바뻐서 레시피 올리지도 몬해요~회원님들꺼 눈팅만 할때가 많아요~`남겨놓겠습니다~~마니드시드레유~

  • 09.07.05 02:53

    청무김치를 통채로 어떻한 방식으로 담그셨는지요~?? 일반 총각김치 담그 듯 하셨는지요? 올 해는 김치냉장고를 교체 한후 실험에 들어 가 보렵니다.

  • 작성자 09.07.06 09:28

    김장때 동치미 담글만한무를 짜게 절여서 양념많이 하지말고 설설버무려서 땅에묻었다가 4월에 꺼내서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웃소금도 해야되고 ~시골에서나 가능할것같네요 큰김치독에 해서 땅에묻어야 제맛이 나거든요~~

  • 09.07.06 18:21

    땅속 김장이군요~~

  • 09.07.05 03:19

    대단한 솜씨를 발휘하셨군요... 이 새벽에 배가 쪼르륵~ 하는군요... 책임지셔요~~ ㅎㅎ

  • 작성자 09.07.06 09:29

    우헤헤헤~~뭐가 대단해요~~에긍~부끄부끄부끄~부끄러워용~~감솨~~~책임못집니다~~푸하하핳하

  • 09.07.05 06:06

    김치냄새가 느껴지는 거 같아요..

  • 작성자 09.07.06 09:31

    이상하게도 돈나물김치는 익는냄새가 온집안 가득한거 같네요~~

  • 09.07.05 06:07

    이만한 요리솜씨이사라면 전통음식만들기 카페에서 충분히 우수회원 자격이 되십니다.. 등업 해 드렸습니다.

  • 작성자 09.07.06 09:34

    ~~~감솨합니다~에구조아라~~룰루랄라~떡실신떡실신~~전음만 정말 사랑합니다~~

  • 09.07.05 08:15

    익은듯한 총각김치 한입 깨물어 먹고 싶네요...

  • 작성자 09.07.06 09:35

    오우~~이건 짠무에 가까운 맛이예요 ~ㅎㅎ

  • 저 고추멸치볶음 보면 맛 있겠고 청무김치도 탐나고 하는대요 울 할아버지 할머님들은 치아가 않좋으셔서요 동태매운찌개로 할머님 할아버님들 찌개 결정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09.07.06 09:37

    어른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너무나 예뻐요 존하루 행복하세요~

  • 어머 자세히 보니간 돌나물 꽃 편네요 그걸 김치 담으신거예요? 꽃핀걸요 저도 저거도 한번 해볼래요 울집 오가피밭 뚝 에는 돌나물이 많아요 또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09.07.06 09:40

    꽃이예뻐서 일부러 연한순도많이 넣지만 꽃에영양가도 많을것같구해서 함께넣고 합니다 ~~몸에 좋다잔아요 돌나물이~~

  • 09.07.05 10:37

    앗~~~울집에도 총각김치 한통 김장에 만든것 그대로 있는데 함 꺼내보아야 겠습니다..ㅎ

  • 09.07.05 13:05

    꺼내보나 마나 입니다 시큼시큼하게 잘 익어습니다. 부지런히 드셔요.

  • 작성자 09.07.06 09:45

    너무익었으면 한번씻어서 몇치깔고 볶음해서 드시면 별미예요~~

  • 09.07.05 11:01

    저 청무김치 먹고 시포요..글구 우수회원 추카혀고요~~~~!!

  • 작성자 09.07.06 09:46

    올해 함 해보세요 묻을땅이있으면유~~글구 감솨감솨~~~

  • 09.07.06 08:16

    젤로 좋아했던 돈나물 김치 .... 청무김치 김치 볶음밥해서 한 접시 먹었는데 다시 침이 도네요. 돈나물김치에 밥말아 먹고 싶어요.

  • 작성자 09.07.06 09:52

    ㅎㅎㅎ 우특허나 요즘시장에선 안팔구~~시골엔 지천인데~~시골나들이한번 하셔셔 함 해드세요~~

  • 09.07.06 22:32

    축하~축하 드려요....근데 언제 속초에 오시남요~~ㅎㅎ

  • 작성자 09.07.07 12:21

    글게유~~이미트 여러번갔는데~왜 생각을 몬했쥐~~에구미안혀라~`자주가는뎅~`

  • 09.07.07 15:30

    등업 축하드려요. 축하드리려 와인한병 들고 얼른 달려가고 싶어요. 앞마당도 보고싶고, 정겨운 한계령님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게요^*~

  • 작성자 09.07.08 12:26

    감솨감솨~~마음이 너무 예쁘네요~~울집마당에 예쁜꽃두많이 피었지만 풀이 얼마나많은지 에긍~~힘들어요~~타국에서 고향이 많이 그립겠네요~시골모습자주 올릴께요~~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벤쿠버 새댁~~~

  • 09.07.13 11:47

    청무김치맛 끝내주겠다 아잉 먹고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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