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께서 매실주를 담그신다고 매실을 사오셨는데
동생이랑 하나 까먹고 보니 씨앗이 무지 심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상토에 담궈서 촉촉히 해뒀는데 무지 초보적이어서 말이죠ㅎㅎ
아는분 계시면 조금 가르쳐 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여기에 질문글 올려도 되는지요^^; 달리 식물 질문칸을 못찾아서요..
첫댓글 노랑게 익은 매실속에 잘 익은 씨앗을 요즘 화단이나 밭에 심으면은 겨울에 눈비 맞고 얼고 하면은 후면타파가 잘 되여 봄 3월경에 발아할것 입니다 잘익은매실이라야 심으면은 발아율은 40% 가량 됩니다 ...씨앗으로 심어 자라면은 6년만에 결실하고 열매도 잘고 드물게 달림니다내년봄에 서울지방에 잘되는 추위에 강한 접목 매실을 심을것을 권합니다 / 저가 09년 봄에 작년에 접목1년 묘종 심어는데 2010년봄에 매실 4개 달렸습니다
실생묘는 힘들단 얘기군요...ㅜㅜ 뭐 제가 밭이 있는것도 아니구그냥 취미삼아 해보려한건데 꾀나 힘들것같네요ㅎㅎ조언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노랑게 익은 매실속에 잘 익은 씨앗을 요즘 화단이나 밭에 심으면은
겨울에 눈비 맞고 얼고 하면은 후면타파가 잘 되여 봄 3월경에 발아할것 입니다
잘익은매실이라야 심으면은 발아율은 40% 가량 됩니다 ...씨앗으로 심어 자라면은 6년만에 결실하고 열매도 잘고 드물게 달림니다
내년봄에 서울지방에 잘되는 추위에 강한 접목 매실을 심을것을 권합니다 /
저가 09년 봄에 작년에 접목1년 묘종 심어는데 2010년봄에 매실 4개 달렸습니다
실생묘는 힘들단 얘기군요...ㅜㅜ 뭐 제가 밭이 있는것도 아니구
그냥 취미삼아 해보려한건데 꾀나 힘들것같네요ㅎㅎ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