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과 잭 니콜슨이 나오는 꽤
오래전 영화가 있습니다.
네.포스터만 봐도 젊어보이죠.
1986년 영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2의 연인이라는
이상한 제목으로 소개가 되었더군요.


이 영화에서는 젊은 시절의 제프 대니얼스
(덤앤 더머,스피드 ,그리고 미드 뉴스룸)
그리고 지하철 강도역으로 아주 젊은
시절의 케빈 스페이시(지금은 개쌍놈이 되신)
매우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족:아. 다다음 나인틴 영화이자 나인틴
압구정 GV할 영화인 【올 더 머니】에서
원래 폴 게티 역할을 케빈 스페이시가 연기
했는데.
케빈 스페이시 성추행 파문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케빈 스페이시
출연분 다 들어내 버리고 거기에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대신
(잘 아실겁니다.사운드 오브 뮤직의
폰 트랍 대령 연기한 훌륭한 배우)
폴게티 역할을 연기했죠.
오히려 저는 더 나은듯.
뭐.그 이야기하려고 올린것은 아니구요.
동영상Carly Simon - Coming Around Again (Heartburn) (1986) www.youtube.com
칼리 사이먼이 부른
coming around again입니다.
주말에 듣기에 아주 좋은 80년대 팝송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잭 니콜슨도 종종 나오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영화가 있었네요. 추천 감사해요^^ 칼 사이몬 노래는 남편까는 You’re so vain 만 알았는데 ㅎㅎ
Let the river run이라고 칼리 사이먼
노래가 있죠.^^ 영화 워킹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