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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수필문학진흥회 계간《에세이문학》에세이문학작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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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필/시 작품방 윤슬이
이복희 추천 0 조회 86 18.03.27 19:5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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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3.28 16:23

    첫댓글 ㅎㅎㅎ
    공감 백배!
    요즘 윤슬이보다 두어 달 더 된 단아를 돌보며 느끼는 점들이네요.
    그전에 읽을 때보다 더 공감하게 되어 혼자 웃습니다.

  • 작성자 18.03.28 17:22

    미옥샘을 우리로부터 잠시 삣아간(?) 그 귀여운 주군 이름이 '단아'에요? ㅎㅎㅎ
    이쁘긴 참 이쁜데....
    가끔 만나며 느꼈던 아이에 대한 상념들, 써봤는데
    그 아이가 벌써 여섯 살이네요.
    미옥샘의 세월도 금방 가겠지요?
    명색이 수필카페, 너무 글이 잘 안 올라와 올렸습니다^^

  • 18.05.05 04:36

    ㅋㅋ 그냥 웃지요. 복희샘이 갑자기 보고 싶은 건. ㅎㅎ 설아가 고 3이 되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서지요.
    지금도 제 짝사랑은 여전해서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설아 학교로 점심시간에 맞춰서 찾아간답니다.
    물론 사전 약속을 카톡으로 전하고 오케 사인 받고 가지요. 딱 5분 짧으면 1~2분 포옹하고 눈맞추고 사랑해. 몇 마디 주고 받으면서 대금을 치루지요, 주머니 사정이 후하면 신사임당 한 분, 그렇지 않으면 세종대왕 서너분으로요.
    친구들이 설아에게 대화(?) 가 되는 젊은 할머니가 있어서 좋겠다고 부러워한다네요. ㅎㅎ

  • 작성자 18.05.16 09:53

    어디 가겠어요? 설아사랑. 조카들을 많이 사랑해봤지만 추억으로만 남고
    이제 이모할머니, 고모할머니가 되어 그 앞에 붙은 이모, 고모의 존재로는 맘껏 이뻐하지도 못해요.
    윤슬이는요, 내가 그 아이랑 놀 때 아마 제법 상대가 되는지 나랑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잘 못 보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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